AI나오면 소설이 그냥 활자조합이니까 제일 빨리 대체당하고
그림이 그 복잡한 인체구조 드로잉, 색감 이런거 때문에 제일 나중에 대체당할줄 알았는데
지금 그림은 커미션 시장 박살났고, 웹소설은 장기기억 때문에 거의 타격 없음.
물론 미래에는 둘다 사망판정 받겠지만 한낱 인간인 내가 AI의 미래를 예측하는건 너무 어렵다
AI나오면 소설이 그냥 활자조합이니까 제일 빨리 대체당하고
그림이 그 복잡한 인체구조 드로잉, 색감 이런거 때문에 제일 나중에 대체당할줄 알았는데
지금 그림은 커미션 시장 박살났고, 웹소설은 장기기억 때문에 거의 타격 없음.
물론 미래에는 둘다 사망판정 받겠지만 한낱 인간인 내가 AI의 미래를 예측하는건 너무 어렵다
성능적으로 대체에 가까운 수준인건 맞는데 시장은 딱히 박살내지 못하지 않았냐?
커미션은 그림중에서도 음지분야라 아무도 신경 안 쓰는데 그림분야중 가장 큰 디자인 분야를 ai가 금방 대체하지 못할 거 같아서 시장 박살이 안 나는 중
커미션은 뭐 통계내고 그런게 없어서 어케 평가해야될지 모르겠음 일단 비 서브컬쳐 양지쪽은 평범하게 툴로 쓰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