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진로 바꾸는거 고민해보길.
지금까지는 근들갑(근거없는 호들갑) 이었는데
이제는 근들갑(근거있는 호들갑) 이다.
설컴이나 카이전산에 의대 버리고 가는 애들(올 수능 만점도 설컴)
ai하려면 대학원 필수라고 지금 ai쪽으로 컴공 석박가는애들도 보이는데
니들 졸업(학부,대학원)할 때쯤이면 너네 갈 곳이 없을거다 진심으로. 취직이 어떻게 된다고 하더라도
너네가 배우고 익혔던 모든 것들이
'그걸 사람이 왜 해?' 로 귀결될 듯 하다.
진심으로 진로변경 고민해보길 바람. 진심으로.
근데 뭐 안그런 영역이 어디있겠노. 그냥 하고싶은거 하는거지
모든 영역이 '부정적인 방향'으로 영향을 받겠지만 컴퓨터분야만큼 빠르고 깊게 들어오진 못할거다. 피상적이지만 '책임' 이란 것도 고려해야하니까. 근데 소프트웨어분야? 돌아가면 그만임...
ai, 코딩쪽은 이제 발디딜틈 없어보이긴 함. 지잡 컴공 데리고 와서 파인튜닝이나 시키는게 기업입장에서도 가성비 나올듯
나 컴공인데 이걸로 취업할 생각 없다
그나마 지금 이게 핫하니까 이걸로 비비려는 애들이 생기는거지, 이거 아님 진짜 너 졸업할때쯤 오갈 곳 없을거다.
모든 학문을 재정의 해야함
알고리즘 만드는 수준이 되야 먹고 사는건데 agi가 재귀개선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대체 안되는거 찾기가 더 힘듦.
그정도 수준이면 뭘 선택해도 이미 진로가 다 대체 되었음 ㅋㅋ
호들갑은 최종 사람의 손을 거쳐야지
컴공만 그런게 아니라 지금 모든 학과들이 같은 상황에 처해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