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 팬로즈의 조화객관환원이론은 너무 유명하니까 제치고

후각조차 양자현상의 일부라는 가설이 있음.


기존에는 인간의 후각은 후각 수용체가 특정 냄새 분자의 모양과 맞아떨어지는 방식으로 작동한다고 설명했는데

양자 후각 이론에서는 냄새 분자의 진동 주파수가 후각의 중요한 요소라고 주장함.


뿐만 아니라 DNA 복제 과정에서 수소와 원자 위치가 바뀌는 양자터널링 현상이 의심된다고도 하고

심지어 우리가 시각적으로 광자를 인식하는 것도 , 양자 현상의 일부일수도 있다.



그밖에 미토콘트리아의 ATP합성 면역시시템 등등 여러 설이 있음

말그대로 썰에 불과하지 않냐고?

식물 광합성에서 양자현상이 일어난다는 건 이미 팩트임. 

효소는 특정 화학 반응을 촉매하는데, 이 과정에서 양자 터널링이 중요하게 작용함. 



그런 왜 뜬금없이 양자생물학 이야기를 하느냐.

결국 AI의 LLM 데이터 때려박기 식 모델이 진정한 추론을 하려면 

양자 컴퓨터가 필요하지 않을까 의심되서임.

LLM이 창발 효과로 의식을 가지거나 추론을 하면 좋은데


수십억년을 거쳐온 식물이나 인간 동물의 몸에서 양자현상 혹은 양자현상으로 의심되는 것들이 한두개가 아니니까.

양자현상을 정복하지 못하면 진정한 재귀모델이나 AGI가 나올 수 있을까 무섭단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