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 휴머니즘이란게..
인종,성별,신체 능력을 자유롭게 바꾸거나
아님 아예 신체에 구애받지 않는 정신적 존재로 바꾸는 그런 기술이잖아?
그런데 그게 완전 보편화된 세상에서 분쟁이 의미가 있을까??
트랜스휴머니즘 기술이 보편화될 정도면 사람들 먹고 사는데는 전혀 지장은 없겠지. (배양기술)
그래서 먹을 걸로 싸울일은 없을지도 몰라.
근데 먹을걸로 싸울 일도 없고 인종,민족 그런것 조차 전부 자유롭고 신체도 언제든지 자유롭게 바꿀수 있고
완몰가로 나만의 가상세계에서 있을수도 있는 세상에도
국가 라는 것이 있을까????????
트랜스휴머니즘을 생각해보니 갑자기 떠오른 생각이라 뭔가 대단한 근거는 없지만 이런 기술이 있으면 진짜 국가간에 장벽이 허물어지는 게 아예 불가능 하지는 않을거 같다
적어도 지금 유럽나라 끼리 국경 넘어가기 쉬운것 처럼
그때되면 대부분의 나라, 지역이 그렇게 될 수 있을수도 있지 않을까???
- dc official App
그래도 국가는 있어야지 사회 시스템 유지는 필요하니
확실히 그렇긴 하지 근데 궁금하다, 만약 사람들이 국가라는걸 낡았다고 생각하고 인공지능이 전세계를 통치하는 세상이 좋다고 생각한다면.. 근데 이건 특이점 와도 한참 지나야지 올 거 같음, 아님 아예 안 올수도 있고 - dc App
ㄴ 동감합니다 저도 그게 궁금해요 ㅋㅋㅋ
정치 행정 시스템으로서의 정부만 남고 언어-문화적인 경계는 소멸할거라고 봄.
다른건 몰라도 언어는 붕괴될 거 같다 당장 지금 유튜브 번역 기능만 봐도... 이런게 벌써 2021년에서 나왔다고..? 이런 생각 들음 번역도 개깔끔하고 - dc App
특이점 이후에는 언어라는 것 자체도 사라질거라고 생각함. 뇌공학이 발전해서 서로의 감각과 감정, 복잡한 사고를 직접 전달할 수 있게 되겠지
핑핑이 때문에 안됨
그런 독재 국가가 없어지지 않는다면 (중국 정도 큰 규모라고 쳤을때) 나도 그렇게 생각함. 그때도 독재가 있다면 말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