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 휴머니즘이란게..
인종,성별,신체 능력을 자유롭게 바꾸거나
아님 아예 신체에 구애받지 않는 정신적 존재로 바꾸는 그런 기술이잖아?
그런데 그게 완전 보편화된 세상에서 분쟁이 의미가 있을까??
트랜스휴머니즘 기술이 보편화될 정도면 사람들 먹고 사는데는 전혀 지장은 없겠지. (배양기술)
그래서 먹을 걸로 싸울일은 없을지도 몰라.
근데 먹을걸로 싸울 일도 없고 인종,민족 그런것 조차 전부 자유롭고 신체도 언제든지 자유롭게 바꿀수 있고
완몰가로 나만의 가상세계에서 있을수도 있는 세상에도
국가 라는 것이 있을까????????
트랜스휴머니즘을 생각해보니 갑자기 떠오른 생각이라 뭔가 대단한 근거는 없지만 이런 기술이 있으면 진짜 국가간에 장벽이 허물어지는 게 아예 불가능 하지는 않을거 같다
적어도 지금 유럽나라 끼리 국경 넘어가기 쉬운것 처럼
그때되면 대부분의 나라, 지역이 그렇게 될 수 있을수도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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