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하는일은 윗대가리 틀딱들이 복장 규정잡고. 자기가 봐도 인생에서 좆도 안중요한일 하는거 같은데


말하는 태도도 약간 좀 시니컬함. 뭐 이런건 별로 안중요하다. 학교 공부랑 현업이랑은 다르다.


이런 이야기들. 물론 어느정돈 맞는 말인데. 그냥 그사람들 태도의 문제임.


그렇게 절여져서 1.5퍼센트 저성장하는 한국에서 출퇴근 지하철에 낑겨서 살아왔는데.


세상은 변한다하는데 자기가 다니는 회사. 내 인생은 변한게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