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유물 걱정은, 자유민주공화정 원리 속에 되도록 많은 사람들에게 권력을 나누면 나눌수록 가능성을 해방시키는 것이 되어서 더 번영한다는 것이 있어.


프랑스 대혁명 이후에 엘리트는 평민 전체에 이전엔 엘리트에게만 하던 전인교육을 풀어버렸고 이게 근대 교육 시초인데 그렇게 되어서 시민들 수준이 급격히 올라서 이후 과학 혁명에 진입하지. 이런 원리는 특이점 이후에도 바뀔 일이 없어.


다음은 과도기 걱정.


코로나19 때 전세계가 단합해서 대응하는 거 봤지? 엘리트가 위 자유민주공화정 원리 때문에 분명 개입해서 과도기 때 되도록 많은 사람 살려서 이후 트랜스 휴머니즘 시대에 포스트 휴먼이 대거 나오게 할 거야. 이미 cbdc 준비 중인 것도 그 중 하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