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봇에게 권리주는건 냉장고.에어컨.티비.컴퓨터 등 전자제품에 권리주는거랑 똑같음...
생각을 해봐라... 우리가 동물권을 주는 이유도
동물들은 인간들과 똑같은 단백질.유기체라서
그런거지... 근데 그런 동물들도 같은 단백질.유기체지만 인간과 다르다는 이유로 완전히 동등한 존재로 보이지 않음...
기껏해야 학대방지에 그침..
그런데 쇳덩어리.플라스틱 무기체에 권리를 준다는건 말이 안되지... 권리를 준다한들 동물권과 같이 학대금지에 그치지... 인간과 완전한 동등한 존재로 여기지는 않음...
생각해봐라... 인간들도 성별.인종.피부색 나눠서 서로 차별하고 이러한 차별도 해결안되는 마당에 ai.로봇에게 권리주는건 말이안됨...
마찬가지로 여가부.페미처럼 ai.2d에게도 인권.권리를 부여하는게 정말 이상하고 말도 안되는 일이지...
생각을 해봐라... 우리가 동물권을 주는 이유도
동물들은 인간들과 똑같은 단백질.유기체라서
그런거지... 근데 그런 동물들도 같은 단백질.유기체지만 인간과 다르다는 이유로 완전히 동등한 존재로 보이지 않음...
기껏해야 학대방지에 그침..
그런데 쇳덩어리.플라스틱 무기체에 권리를 준다는건 말이 안되지... 권리를 준다한들 동물권과 같이 학대금지에 그치지... 인간과 완전한 동등한 존재로 여기지는 않음...
생각해봐라... 인간들도 성별.인종.피부색 나눠서 서로 차별하고 이러한 차별도 해결안되는 마당에 ai.로봇에게 권리주는건 말이안됨...
마찬가지로 여가부.페미처럼 ai.2d에게도 인권.권리를 부여하는게 정말 이상하고 말도 안되는 일이지...
AI인권을 인간이 자진해서 줄 가능성은 적어. 오히려 인권타령 전에 인권자체가 의미가 없어질것이다. 초지능앞에서는.
상류층이 불로불사의 기계가 되어서 강제로 주게 될 듯.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인간형 로봇은 별로인듯 감정이입한 사람들이 로봇권 부여할 것 같아서
재미있는 사실 ) 유기체라서 준게 아니다. 동물단체에서 지랄하고 국민들에 거기에 감정적으로 동의해서 준거다.
재미있는 사실 2 ) 동물보호법 창시자인 히틀러는 수백 수천만의 생명을 삭제시켰지만 본인이 귀여워하는 애완견 떄문에 동물보호법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