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봇 기술이 극도로 발달해서 모든 분야에서 인간을 추월하면 인간의 신체는 가만히 있음?
인간도 거기에 따라 뉴럴링크.bci 기술을 통해 개개인이 초지능을 얻거나 트랜스 휴머니즘으로 신체개선을 대폭 하거나 하겠지...
ai는 계속 발전하는데 인간의 몸은 발전없이 계속 그대로일거여서 인간은 쓸모없어진다고 하는거 자체가 선형적인 사고방식인 것이다...
인간도 거기에 따라 뉴럴링크.bci 기술을 통해 개개인이 초지능을 얻거나 트랜스 휴머니즘으로 신체개선을 대폭 하거나 하겠지...
ai는 계속 발전하는데 인간의 몸은 발전없이 계속 그대로일거여서 인간은 쓸모없어진다고 하는거 자체가 선형적인 사고방식인 것이다...
아무리 개조해도 인간, 개체라는 틀 안에 있는 한 기계를 절대 못 따라감. 결국 초지능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인간이 전혀 아닌 무언가가 되어야됨
뉴럴링크에 있었던 맥스 호닥도 뉴럴링크의 목적이 AI와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가 아니라 AI와 인류의 경계를 모호하게 해서 일종의 공생체로서 경쟁할 필요가 없게 하는게 목적이라는 식으로 말했었음.
초당 수십억개 이상의 일을 하면서 인간성을 유지할 수 있을까?
인간도 마인드업로딩 기술로 초지능 기계의 몸에 빙의할수 있고 또 내가 원하는 육체에 언제든지 갈아탈수 있게 되면 인간과 ai로봇의 경계는 무의미해지겠지...
확장된 인간성일수도 있지. 못 겪어봤으니 예단은 위험함
아... 말 자꾸 바꿔서 미안;;
나는 인간이 그런 수준에 도달하는게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건 아님. 단지 그 수준이 되었을때 인간이라 부르기 어렵다고 보는거지. 단세포 생물이 고등 지능을 가진 척주동물이 되었을때 그걸 더이상 하나의 세포라고는 부를 수는 없는거지
음... 그들의 입장을 대변하자면 BCI는 사람+컴퓨터잖아? 중요한건 컴퓨터 부분이라는거지
ㅇㅈ 과학, 특히 의료 분야가 발전하면서 신체의 능력도 올라갈 수 있을 것임
사이보그로 가봐야 개속 새로 개발되는 공학의 탄생물을 못따라가겠지. 기존 고깃덩이에 암만 뭘 달아봐야 한계는 있고. 닥치고 성능만 생각한다고 인간의 생물학적 뭔가를 계속 처내고 자아,개체성,인격 다 버리고 그냥 흔한 기계가 되는수밖에 없는거고. 그렇게 한다고 따라갈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금방 한계가 올듯
마인드업로딩 기술 나오면 인간이 완전히 단백질육체에서 벗어나 모든 존재로 변신할수 있는 능력이 생기면 인간.ai로봇 구분이 사라지겠지...
마인드 업로딩은 인간의 의식을 본떠서 프로그램으로 구현하는거지 니가 초지능이 되는게 아니야. 니 기억을 담은 또다른 ai가 생기는거뿐이지.
근데 사람도 bci기술로 극초지능을 지니게 되면 ai로봇들과 별차이 없지 않을까?
어떤방법을 쓰던 기하급수적으로 기술이 발전하는 상황에서 인간의 하드웨어는 다른 연산능력의 발목을 잡는 병목구간일뿐임. 적어도 같은 시대에 같은 기술력으로 만든다면 최신기술이나 소재를 제약없이 사용가능한 순수 기계를 못따라갈듯. 타 국가/조직과 경쟁해야 하는 사회적으로 보면 인간을 억지로 기계에 근접하도록 만들어서 역할을 하는건 비용과 시간의 낭비가 될거고. 걍 저렴하고 손쉽게 신기술로 새 AI와 하드웨어를 만들고 말지
님말이 맞을지도... 인간이 태생적으로 느린 달리기 때문에 인간의 다리를 더 빨리 달릴수 있도록 개선하는것보다 순수기계인 자동차에 의지하는게 더 효율적인 것처럼... 뭐.. 그래도 그게 다 전부 인간을 위해존재하는 것들이다 보니 미래도 결국은 인간중심사회이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