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현업에선 주니어, 미들급도 이미
커서, 소넷, 코파일럿, 블로그(+ 스택오버플로우) 4도류 장착하고
ai 없으면 코딩 못함ㅋ 이러고 있는데
대체 커뮤에만 보이는 자칭 개발자들은 어디서 온 놈들일까
나도 BE -> CE 거쳐서 공노비타락한 케이스라 진짜 최신 근황을 눈으로 본건 아니지만
한번씩 옛날 회사 친구들이랑 술 마시면 ai기술력 좆된다는 이야기 밖에 안들리는데
진짜 현업에선 주니어, 미들급도 이미
커서, 소넷, 코파일럿, 블로그(+ 스택오버플로우) 4도류 장착하고
ai 없으면 코딩 못함ㅋ 이러고 있는데
대체 커뮤에만 보이는 자칭 개발자들은 어디서 온 놈들일까
나도 BE -> CE 거쳐서 공노비타락한 케이스라 진짜 최신 근황을 눈으로 본건 아니지만
한번씩 옛날 회사 친구들이랑 술 마시면 ai기술력 좆된다는 이야기 밖에 안들리는데
ㄹㅇ 주변 취업한 애들 다 생산성 미쳤다 나 곧 대체되겠다 소리 하는데
걍 내 주변도 죄다 소넷3.5쓰면서 야 우리 죷된거 같다 ㅋㅋ 이러고있음
반골심리
진지하게 지가 써보고 좋다 생각해도 여러명이 좋다고 계속하니 반골심리 생겨서 그러는거같음 억까하는거 보면
개발자 중에서 ai 안쓰는 애들도 아직 있더라 Gpt4수준에 머물러있는 줄 아는 사람들 있음 대단하다고 해서 써보고 병신이니깐 안쓴다고 근데 그 사이에 엄청나게 발전한 걸 모르는 거지 그리고 아직도 대다수는 도구정도로만 여기더라
당연히 지금은 ‘좋은 도구’ 아닌가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장님이 ai한테 ‘이런거 하나 만들어줘’ 딸깍 이 되는 세상은 아직 아니니까요. 그리고 실제 일은 코딩뿐만이 아니고 각 부서별 협업같은 사람들끼리 정책적으로 정하는것도 많고요. 단순히 기술기반의 스타트업이라면 조금 비율이 다르긴하겠습니다만, 그래도 일의 본질은 비슷하리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