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지능이 일정 이상 발전하면 과거의 일들에 대해서 분석할 수 있게 될 거 아님 그걸로 과거에 일어난 범죄나 악행이 밝혀지면 초지능과 고위층은 무슨 판단을 내릴까? 사소하게는 노상방뇨나 무단횡단 같은 것부터 크게는 미제사건이었던 살인사건까지 처벌이 된다, 안된다 된다면 어떻게 된다 그런 의견이 궁금함
소급적용은 안하기로 사회가 합의했어
특이점 시대에는 사회의 합의도 달라질 수 있는게 공소시효는 인력낭비를 위해서 있는 것이기도 하잖아 근데.특이점 시대엔 그런 의미가 퇴색되니까
소급적용도 안되고 공소시효도 있음
그렇다면 공소시효가 지나지 않은 경범죄는? (사소한 점유이탈물 횡령이라거나(만원짜리 줍기 같은거), 노상방뇨라거나) 전부 하나하나 처벌할 능력은 초지능에게 있을 텐데 굳이 처벌하진 않을 것 같잖아
당연히 처벌안하겠지 감옥이 무제한도 아니고 전국민 범죄자만들기 프로젝트 할 것 아니면
특이점 시대엔 감옥이 무한해질수도 있지 단순 벌금형인 범죄에 대해서는 전산상으로 싹 뜯어버릴수도 있고 법적으로 그럴 근거도 있음 단순히 사회적 인식상 말이 안될 뿐인데 그렇다고 경범죄는 처벌 안한다는 시행령을 내릴 수는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