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칫솔 하나 만들려고 해도
플라스틱 성형하는 공장 필요하고
원재료 생산하는 채굴장? 필요하고
마켓팅하려고 대행사 필요하고 (한화라면 한컴, 삼성이면 제일기획등)
근데 이렇게 일을 나눠 주면 뭔가 권력이 약해지잖아?
갑을 힘 차이가 이다고 해도 플라스틱 너희에겐 납품 안해~
너희에겐 좀더 비싸게 줄꺼야 식으로 을에게도 최소한의 협상력이 발생해 버리는데
ai산업화와 인간형 로봇 범용생산으로서
응~~~ 우린 일 안나눠 채굴에서 설계 제조 마켓팅 유통까지 전부 다 자체로 할꺼야~~~
식으로 가는게 더 권력적이랄까?
지배력? 있지 않나?
뭔가 지금까지 경제는 농사꾼을 위한 농기구를 만드는 장인을 위한 철을 채굴하는 광부를 위한 밥을 만드는 식품회사를 위한...
식으로 돌아간다면 앞으론 그냥 한 기업이 다해쳐먹는게 돌꺼 같아서
예를들어 엔비디아사 1위 목표는 자체 tsmc가 되는걸꺼고, 2순위 목표는 자체 소스트 oai가 되는것 아닐까?
oai역시 동일하게 자체 칩 목표로 엔비디아 역할도 먹고 싶을꺼고.
자체로 하는걸 수직계열화라고 하지않나
분업화 하는 게 효율이 더 좋지 않나. 보통 다 같이 하는게 효율이 더 떨어지는 걸로 알고 있는데
https://en.wikipedia.org/wiki/Porter%27s_five_forces_analysis
일리있는 생각임 현재 기업 공급망에서 다수의 참여자를 두는 것은 크게 보면 분업 형태로 효율을 최대화 하기 위한 것인데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효율 자체가 최대화로 충족된 상황이면 기업들은 공급망 자체의 통합을 노릴 수도 있음 하지만 ASI나 완몰가에 가서는 인간을 고객으로 두는 현대의 경영학이 통용될까부터가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