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칫솔 하나 만들려고 해도

플라스틱 성형하는 공장 필요하고

원재료 생산하는 채굴장? 필요하고

마켓팅하려고 대행사 필요하고 (한화라면 한컴, 삼성이면 제일기획등)


근데 이렇게 일을 나눠 주면 뭔가 권력이 약해지잖아?

갑을 힘 차이가 이다고 해도 플라스틱 너희에겐 납품 안해~

너희에겐 좀더 비싸게 줄꺼야 식으로 을에게도 최소한의 협상력이 발생해 버리는데


ai산업화와 인간형 로봇 범용생산으로서

응~~~ 우린 일 안나눠 채굴에서 설계 제조 마켓팅 유통까지 전부 다 자체로 할꺼야~~~

식으로 가는게 더 권력적이랄까?

지배력? 있지 않나?


뭔가 지금까지 경제는 농사꾼을 위한 농기구를 만드는 장인을 위한 철을 채굴하는 광부를 위한 밥을 만드는 식품회사를 위한...

식으로 돌아간다면 앞으론 그냥 한 기업이 다해쳐먹는게 돌꺼 같아서


예를들어 엔비디아사 1위 목표는 자체 tsmc가 되는걸꺼고, 2순위 목표는 자체 소스트 oai가 되는것 아닐까?

oai역시 동일하게 자체 칩 목표로 엔비디아 역할도 먹고 싶을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