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개 모델 벤치가 좀 높게 나왔을뿐인데 특이점이라도 온것마냥 너무 오버돼있음. 특이점까지는 아직도 험난한 여정이 남아있음.
1. o3는 비용이 너무 비쌈. 수학문제 하나 푸는데 6천달러 소요됨
2. 수학문제를 잘 푼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평범한 인간의 능력은 흉내내지 못함. 모라벡의 역설
3. 일단은 agi라고 선언한듯 하지만 과연 이게 발전하면 진정한 agi가 될지 알수 없음
4. 하드웨어와 에너지 병목은 여전히 문제
5. 이 모든게 해결되는 시점이 언제가 될지 아무도 모름
6. 그리고 그게 해피엔딩일지 아닐지 역시 아무도 모름
6천달러?
https://news.nate.com/view/20241222n07666
2. 개방형추론은 연구중
좀 높은 수준이 아니고 존나 높다 그리고 비용문제는 차차 해결될 가능성이 높음
비용은 지금까지 줄이는거 보여준 게 있으니 특붕이중엔 걱정하는 사람 별로 없음. 유입이나 걱정하지. - dc App
평범한 인간 능력 흉내낼 수 있는지 보려고 agi arc 점수 내놓은거임 - dc App
3. agi는 이미 현실이고 asi 논의하고 있는데 뭔 소린지 모르겠고. - dc App
4. agi 개발시 다 해결될 일이라 걱정 안됨 - dc App
5. agi 올해 아니면 내년인데 뭐 그때쯤이면 해결될거라 걱정 안 됨 - dc App
6. 배드엔딩일거라 생각하면 혼자 슬퍼하면 됨 - dc App
2번은 좀 생각해봐야할 문제긴 함 Arc agi 피셜 여전히 인간에게는 압도적으로 쉽지만 o3가 틀리는 데이터셋은 충분히 만들수 있다 했으니까 모라백의 역설을 충분히 해결되었다고는 보기 힘든듯
추가 발전소 가동 이후 수년에 걸쳐서 하나씩 해결될 거라고 생각하는 것이 상식적이겠지만 추세가 그렇지 않음
핵융합 양자컴 등판해주세요 - dc App
고성능 모드잖아그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