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거같음 외국에 보니까 드라이브 스루 키오스크에 llm api 음성 서비스 갖다박아서 ㄹㅇ 인공지능다운 소통이 되게끔 햄버거 주문할 수 있게 하고 이런 사례들 있는데 한국에 있는 ai 상담원, ai챗봇 이런거는 gpt4o는 커녕 gpt3기반인 이루다 버전 1보다도 못한 ai이기는 한가 싶은 심심이급 희한한 물건들을 갖다박아놓음
이건 비용절감을 위해서도 아닌 거같고 걍 인공지능에 대한 절대적 이해자체가 부족해서 이상한 물건을 쓰는 거든가 공공기관의 경우에는 보안이슈들먹이며(그나마도 대기업은 입찰에 참여안되는 제한 이딴 거 있어서) 국내 중소기업 물건만 쓰고 그래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