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이나 그림 ai랑 시기적으로는 비슷하다고 할 수 있는데 이쪽은 ai발전이전 90년대 인터넷 도입때부터 데이터가 쌓인양이 어마어마 했어서 그걸 바탕으로 급속발전을 이룩한 면이 있는 반면
로봇 공학 움직임 데이터는 ㄹㅇ 그동안 쌓인게 없어가지고 그거 구축부터 해야해서 늦어지는게 분명 있을 거같음 로봇자체의 어려움 이런거랑 별개로…
난 대량실업과 더불어 2백만원 이하로 돌릴 수 있는 안드로이드 로봇이 업장과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것만이 사람들이 진짜 ai의 존재를 실감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어서 빨리 로봇혁신이 일어나길 기대하고 있음 그리고 사무직이랑 전문직은 대체당하는데 블루칼라는 그대로면 노가다 강요로 먹고살라고 하는 헬스케이프가 펼쳐질 가늘성도 조금은 있다고 생각해서 더더욱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