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의 기적 속에 찰나같이 살아가는 존재
의미는 없고 세상에 던져졌지만 스스로 의미를 만들어 살아가는 것 뿐임
우리나 느끼는 욕망 본능 내가 내리는 선택도
진3화적 인과관계에 강력히 묶여있음
선택하지도 않았음에도 내가 어디에서 태어났냐에 따라
나의 정체성이 결정되고 (결국 거의 대부분은 운)
자유의지가 아예 없는 건 아니겠지만
그러기에 나는 너무 작은 존재임
거시적으로 볼땐
이 작은 지구에서 부귀영화를 누리는건 고사하고
아무리 영생을 해도 행성간 이주가 가능해도
이 영원할 거 같은 우주도 결국 종말함
특이점도 결국 하나의 즐길거리 엔터테인먼트지
딸쳤니? - dc App
인간은 내던져진존재
어휴.. 진짜 커뮤랑 유튜브에 지식인인척 철학자인척하는 찐들 어쩜좋냐
그런 관점은 위험함 누구나 철학자라고 볼수있음
원영경 정도만 올라가면 관점이 바뀔거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