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노화기술이 혁명적이긴 하지만 너네가 상상하는 개별 세포의 DNA부터 시작되는 전신의 역노화는 아직 극복할 문제가 꽤 많음
그 기술이 완성되기 전에는 줄기세포를 이용한 노화세포의 대체가 더 폭넓게 쓰일거고, 역노화가 완성되더라도 각종 손상에서 인체를 복구하려면 또 줄기세포 기술이 쓰임
AI는 어차피 그쪽으로 인재가 엄청 몰리고있으니 AI기술이 늦어질때를 대비해서 누군가는 줄기세포쪽을 전공하는것도 좋을거같음
그 기술이 완성되기 전에는 줄기세포를 이용한 노화세포의 대체가 더 폭넓게 쓰일거고, 역노화가 완성되더라도 각종 손상에서 인체를 복구하려면 또 줄기세포 기술이 쓰임
AI는 어차피 그쪽으로 인재가 엄청 몰리고있으니 AI기술이 늦어질때를 대비해서 누군가는 줄기세포쪽을 전공하는것도 좋을거같음
줄기세포가 더 어렵지 않나
내가 알기로는 줄기세포로 인공장기 만들었다가 신체 거부반응 일으켰다고 알고있는데
정확히 말하면 완전한 역노화정도의 단계에서는 줄기세포의 난이도가 훨씬 높은데, 단순히 노화지연 및 부분적 역노화, 질병치료, 수명연장 같은 단계에서는 줄기세포의 활용성이 압도적으로 좋다고 보면 됨
아직 줄기세포는 organoid정도를 만드는게 한계고, 인간 장기를 만드려면 아마 10년정도는 걸릴거임 거부반응은 본인에게서 추출한 IPS cell을 쓰거나, 핵치환 ES cell을 쓰거나, 둘다 어려우면 적당한 적합성을 갖는 ES cell으로 만들고 장기이식처럼 한동안 사후관리를 해도 됨
혹시 인공지능의 발전이 줄기세포 기술에도 도움이 크게 될까? 신약 개발에 ai가 응용되는 것처럼 인공장기를 만드는 데도 가능한가 싶음
단순한 컴퓨터 성능 발전만으로도 도움이 많이 되고, 이 분야에 적용가능한 좀더 진보된 인공지능까지 나온다면 사실상 시뮬레이션이나 학습을 통해 실험의 많은 반복 부분이 대체가능해지기 때문에 전과 비교불가능한 속도로 줄기세포 기술이 발전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