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노화기술이 탄생한다면 그건 높은확률로 정부/기업의 지원을 받는 연구소나 대학교의 연구소겠지

그런데 기술을 개발한 소수의 집단이 권리를 갖고, 권리에 대한 자기들이 생각하기에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는 사람들에게만 혜택을 주는게 옳은걸까?

기존의 법대로라면 하나도 문제될게 없지만, 역노화기술은 인간, 나아가 생명체의 근간을 뒤흔드는 기술이고 이 기술을 발견하기 위해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수많은 과학자들이 연구하고 여기에 기여할 게 분명함

이런 상황속에서 마지막에 기술을 완성한 자들이 열매를 갖고, 일부만 혜택을 누리는게 옳은일일까?

만약 그런 상황이 오면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다른 사람들이 가만히 순응할까? 아니면 폭동이든 반란이든 일으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