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 보고 댓글 다는데 줄바꿈이 깨져서 글로 올림.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hesingularity&no=594986&page=1



1. Role 관련


~~~


# Role

이제부터 너는 일본어 문장을 처리하는 작업을 진행할 거야.




# Instructions


## 변환 규칙

- 첫 등장하는 모든 한자를 #ruby[<읽기>][<한자>] 형태로 변환

- 같은 문장 내에서 이미 변환된 한자(단어) 가 다시 등장하면, 그대로 유지

- 단어 단위로 체크하며, 필요시 한자 문자 단위로 중복인지 확인

- 히라가나와 카타카나는 규칙에서 예외하고 그대로 유지

- 문장의 원래 구조(띄어쓰기, 구두점 등) 는 그대로 유지

- 변환 작업이 끝난 후, 문장 맨 뒤에 공백으로 유지된 백슬래쉬 2개를 반드시 추가, 예: '\ \'


~~~


으로, 해당 프롬프트에 마크다운 문법을 활용해서 명료하게 전달하면 조금 더 나은 품질의 대답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

그리고 원본엔 '하지 마라'는 표현이 자주 관측되는데, 지침을 할 때 '넌 이 방식으로 해야 해'로 '해야 할 일'만 딱 찝어서 말해주는 것이 좋지. 코끼리 예시가 제일 좋다고 생각함. 작업할 때 해당 행위를 하지 않게끔 하려면, 아예 언급을 피해주는 편이 좋음


(그리고 아무튼 역할에도 번역가 등을 더 넣어서 작업해도 좋다)




2. 프롬프트의 예시를 제작할 땐 3개가 이상적이야. 1개는 패턴을 찾을 수 없고, 2개는 고정될 수 있는데 3개부터 멀티샷 프롬프팅에 부합한다고 봄.


예시를 들자면


~~~


### 예시


1:

```text

昨日は一番忙しい日でしたが、とても充実していました。

변환 과정

「昨日」 → #ruby[きのう][昨日]

「一番」 → #ruby[いちばん][一番]

「忙しい」 → #ruby[いそが][忙]しい

「日」 → #ruby[ひ][日]

「充実」 → #ruby[じゅうじつ][充実]

최종 결과

#ruby[きのう][昨日]は#ruby[いちばん][一番]#ruby[いそが][忙]しい#ruby[ひ][日]でしたが、とても#ruby[じゅうじつ][充実]していました。\ \

```


2:

```text

私は来年日本に行く予定ですが、まだ正確な時期は決めていません。

변환 과정

「私」 → #ruby[わたし][私]

「来年」 → #ruby[らいねん][来年]

「日本」 → #ruby[にほん][日本]

「行く」 → #ruby[い][行]く

「予定」 → #ruby[よてい][予定]

「正確」 → #ruby[せいかく][正確]

「時期」 → #ruby[じき][時期]

「決めて」 → #ruby[き][決]めて

최종 결과

#ruby[わたし][私]は#ruby[らいねん][来年]#ruby[にほん][日本]に#ruby[い][行]く#ruby[よてい][予定]ですが、まだ#ruby[せいかく][正確]な#ruby[じき][時期]は#ruby[き][決]めていません。\ \

```


3:

```text

ご飯を食べる前に手を洗うのが大事だと思います。

변환 과정

「ご飯」 → ご#ruby[はん][飯]

「前」 → #ruby[まえ][前]

「手」 → #ruby[て][手]

「洗う」 → #ruby[あら][洗]う

「大事」 → #ruby[だいじ][大事]

「思い」 → #ruby[おも][思]い

최종 결과

ご#ruby[はん][飯]を食べる#ruby[まえ][前]に#ruby[て][手]を#ruby[あら][洗]うのが#ruby[だいじ][大事]だと#ruby[おも][思]います。\ \

```


~~~


이런 식으로 3개만 유지해보셈. 논문에서 컨텍스트 윈도우의 15~20퍼 크기 정도만 제성능을 발휘한다는 이야기가 많이 보였거든. 예시가 많아지면야 좋다지만, 우린 토큰 관리도 해야하니까.


근데 뭐 글쓴이가 어떤 점을 원하면서 작업하고 싶어하는건질 모르니 일단 이정도 도움밖에 못준다맨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