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우주시대까진 아니고 지구에서 복작복작 사는데 누군 많이 소유하고 누군 적게 소유하고?
이거 부터 너무 분쟁인데 자원이 명확한 한계가 있는 상황이잖아?
물론
벌거벗고 살수는 없으니까
옷이나 신발이나 누워잠잘 침대나 뭐 그런거는 소유 인정인데
한정 자원인 토지나 집이나 자동차나 등등은 초지능이 소유하고 분배하는 형태로 가야한다고 생각함
아 이게 공산주의인가?
당장 우주시대까진 아니고 지구에서 복작복작 사는데 누군 많이 소유하고 누군 적게 소유하고?
이거 부터 너무 분쟁인데 자원이 명확한 한계가 있는 상황이잖아?
물론
벌거벗고 살수는 없으니까
옷이나 신발이나 누워잠잘 침대나 뭐 그런거는 소유 인정인데
한정 자원인 토지나 집이나 자동차나 등등은 초지능이 소유하고 분배하는 형태로 가야한다고 생각함
아 이게 공산주의인가?
집이나 땅을 얻기위해 노력한걸 인정안할수가 없잖아 그 사람들이 사업을 하거나 해서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에 기여한게 있는데
?? 초지능 앞에선 다 그냥 개미인데 잘난개미 못난개미 가려서 차등 분배하자고?
그 자식들은 기여한 게 없는데? 세 살짜리 아기 명의로 빌딩 있고 하는건 어케 설명할래? 아기가 노력했나? - dc App
그 부모의 노력이 자식한테도 가는거지
러중/부칸식 말고 진짜 공정분배면 나쁘지 않지 - dc App
ㅇㅇ 완전 공정한 분배겠지 초지능일테니까
ㅇㅇ 난 싸펑 스타일 원룸이면 만족할듯 - dc App
소유 인정해도 아무 문제없다. 우주의 자원의 양에 비하면 지구 자원 소유권 인정안해주는게 초지능 입장에선 범부임
비효율의 극치일거라고
아니 본문글좀... 우주시대까지는 어느 석학이건 시간 걸린다고 예상 하잖아
지구 못벗어나면 자원 한계 너무 분명함
그냥 탈희소성이 오면 그 어떤 자원도 희소하지 않으니 모두가 공평해진다. 다만 인간들끼리의 약속과 인식으로만 가치가 정해지는 것들로 인해 인간들끼리서나 우열을 가릴 뿐이다. 절대적인 자원의 격차는 사라져 시지포스의 가장 큰 짐은 덜어진다.
ㅋㅋ 그 석학이란 사람들 ai예측도 다 틀렸음
탈희소성 전에는 초지능이 전부 압류하는 것에 동의할 기득권은 단 한 명도 없음. 정부가 그런 초지능 이륙을 허락할리도 없고.
"일 할 필요" 가 소유에 대한 욕구나 필요로 치환됐을 뿐임. 그래야 사회가 굴러가니까.
다만 "공정한 분배"를 실행할 능력이 인간이 모여서 구성한 체제에게 있는 지가 의문이고, 기계가 그걸 할 수 있다면 기계에게 사회의 통제권을 넘겨줘야 하는 지도 의문이지. 세번째로, 소유욕이란 것이 사회적 필요 뿐만이 아니라 감정 그 자체와 같이 본능의 영역으로 보이는 것.
가령 "내 아들을 사랑한다." -> "내 아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보장해주고 싶다." -> "더 많이 벌고 싶다." 여기서 소유욕은 아들을 향한 사랑이란 감정에서 발단했음. 기계가 통제권을 쥔 사회가 인간의 감정과 감정적 행동을 억압하고 탄압하고 금지한다? 많이 복잡한 딜레마임
그래, 세상 모든 국가들의 수반이 기계가 된다고 가정하자. 그럼 아마 하루도 안 지나서 전세계는 전쟁터가 될 거임. 생각보다 흔한 빈도로 어떤 상황에선 전쟁이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고 그걸 막는것이 비이성과 감성이거든.
님 같은 사람을 테크노 공산주의자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