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ai가 소설 쓰고 시짓는 시대에
뭔 인문학 타령임 예술도 정복하는시대에
난이도도 최하급 철학 국문학 이딴건 책하나 학습시키면 공학보다 정복하기도 쉬움
애초에 특이점이 온다는거자체가 인간지능 향상도 가능한데
오히려 미래에는 ai가 엔터테이먼트로 옳겨가서
가상현실이나 게임 산업이 크게 발전될거임
대학교육은 사실상 배움의 장소 경쟁의 장소가아니라
누구나 원하면 메타버스안에서 수업할수있는 시대가 나올거임
그런시대면 서울대 연세대도 의미가없음
지금도 인구수 좆되서 외국인 유학생 받고있는데
그런 세상이오면 개나소나 지능향상으로 서울대갈텐데
뭔 명문대학이 의미가 있겠음
뭔 인문학 타령임 예술도 정복하는시대에
난이도도 최하급 철학 국문학 이딴건 책하나 학습시키면 공학보다 정복하기도 쉬움
애초에 특이점이 온다는거자체가 인간지능 향상도 가능한데
오히려 미래에는 ai가 엔터테이먼트로 옳겨가서
가상현실이나 게임 산업이 크게 발전될거임
대학교육은 사실상 배움의 장소 경쟁의 장소가아니라
누구나 원하면 메타버스안에서 수업할수있는 시대가 나올거임
그런시대면 서울대 연세대도 의미가없음
지금도 인구수 좆되서 외국인 유학생 받고있는데
그런 세상이오면 개나소나 지능향상으로 서울대갈텐데
뭔 명문대학이 의미가 있겠음
웹소설같은건 금방 대체될지 몰라도 문학같은건 그 사람의 철학과 생각, 경험을 읽고 싶은건데 아무리 ai가 더 잘쓴다고 해도 사람들이 원하지 않을꺼 같음. ai가 나중에 미술, 음악 다 인간보다 다 잘해진다고 해도 예전 걸작들이 의미가 없어지는거 아니잖아. 같은 맥락으로 순수예술, 인문학은 길게 살아남을거 같음
솔직히 인문학도 인문학 나름이지 ㅋㅋ 페,미니즘 이딴것도 인문학 취급받는 시대인데 인구 절반을 적대하는 자칭 그런 사이비인문학이 과연 고귀한 창출이 가능하다고 생각함? 그런 정치적인 사이비 인문학이 주목받는건 표를 얻으려는 정치인들때문이지 ai로인한 유토피아가 오면 그런 정치적인 의제를 가진 인문학은 멸종되고 순수재미 가상현실 nft이런게 유행하기 마련임
정리하면 미래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든 영역에서 인간보다 ai를 선호할 것이기 때문에 타인이 가지고 있는 경험이나 그걸 기반한 철학 따위는 좆도 신경쓰지 않을 것이고 개개인의 취향에 극도로 맞추어진 ai의 생산물, 창작물만을 소비하게 될 것(초개인화)이라는 거에요 아주아주 괴짜들만이 타인을 찾아다니겠죠
마지막으로 정리 1. 인문학을 문학 하나로 한정지어서 "응 대체 확정" 하기엔 그 강인공지능조차도 인간지능을 완전히 에뮬레이트 하지 못한다. 문제해결 능력은 뛰어나지만 사고능력은 여전히 부족. 2. 응 책이 많이 읽히고 재밌으면 끝이지 뭔 거창한 가치가 있다고 -> 이게 1년에 책 5권도 안 읽는 티내는 문장. 정작 ai 최선두에 있는 업계 사람들도 이런 말 안 함. 3. 노벨상 수상작도 형편 없는 야설임 -> 할 말이 없다.. 그래 가서 롤 해라
그런게 유행했던건 사람간 사람간의 산업이 중요하니 사람의 가치가 높게 평가된거지 ai가 모든걸 해주는시대에 왜 현대 미술 조형품 같은걸 사겠냐 ㅋㅋ 지금도 현대미술하면 상류층들 돈세탁 용도로 취급받는 시대에 아 물론 사람의 가치가 중요해질수있음 영화레디플레이원처럼 가상현실 공간의 산업에서 가치있는 창출이 가능할수도있음 그런데 인문학은 아무리봐도 아님 ㅋㅋ
"agi뿅! 인공지능 지능=인간지능 ㅋㅋ 이렇게 쉬운 거면 얼마나 좋겠냐." 이거부터 이미 AGI가 뭔지도 모르는 넌특뭔같음 AGI의 약자와 정의가 뭘까요? ㅋㅋ
일단 지금도 ai가 소설을 쓰고 시를짓고 대체가 가능하다는건 굳이 미래에도 희소성을 띌 가능성은 낮음 ㅋㅋ 어떤 미친놈이 3초면 모든걸 창작하는 시대에 비싼돈 들여서 82년생 김지영 이딴 쓰레기 소설을 구입하겠음 그딴걸 구입했던건 정치적인 목적이 강한 시대여서 유행탄거지
소설 여러권 뚝딱? ㅋㅋ ㅅㅂ 너 소설 안 읽지? 웹소설 말고. 고전으로 지식인들 사이에서 널리 읽히는 소설들. 가령 도스토옙스키의 철학이 그의 인생을 선행할 수 있나? 그 철학이 없었다면 그의 소설은 가치가 있을까? 냉정히 존나 길고 재미 없는데? 이것만 봐도 알 수 있듯 예술은 그 저급한 도파민으로 가치부여하지 않는다니까.... 그걸 쓴 사람이 누군지, 어떤 생각이 담겼는지, 왜 그 생각을 하게 됐고 나한테 무슨 의미가 있는지가 중점인데 뭐 1초만에 딸깍하면 대체된다고?
개개인의 취향에 다 맞춰주는 ai가 있더라도 자신과 다른 생각, 배경,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은 욕구는 있을거라 생각함 이것마저 다 정복된다면 그땐 다 필요없고 인간의 존재이유가 뭐냐라는 근본적인 질문으로 다시 돌아갈 수 밖에 없음
agi = 일반인공지능. 다만 일반인공지능의 판정 기준을 중심으로 봤을때 현재 진행도는 agi까지 꽤 가까운 것으로 보이는데, 뇌과학의 차도는 아직 절반도 한참 멀었음. 이제 걸음마 뗀 단계임. 이것만 봐도 일반인공지능과 인간뇌과학의 연구는 완전히 독립적이고 일반인공지능=인간지능 혹은 인간사고의 완벽한 구현이라 표현할 수 없다는 건 명백함
agi가 등장한다고 인공지능이 인간 사고를 구현할 수 있다는 게 아니란 거임. 쉬운 말이잖아
생물학적으로 무조건 인간이어야 한다라는 조건이 없으면 초지능으로도 다 되지 고통스럽고 인간적인 삶을 살며 이런저런 숙고를 해온 인격도 시뮬레이션 할 수 있을테니까 철학은 계속해서 발전하겠지만 개개인이 초지능에 버금가는 지능증강을 받지 않는 이상 극도로 개인화되지 않을까 싶음
그런 가치있는 소설도 이미 정복이 대부분 완료되어서 ai가 시나리오 쓰고 소설짓는 시대임 니가 모르는거임;; 뭐를 못한다 이런건 지극히 선형적 사고임 감성으로 접근하지마셈 페.미니즘 이딴 쓰레기도 인문학 취급받을정도로 인문학은 수준이 쓰레기임
그리고 있죠 특이점은 agi 다음에 나타나는 asi 이후를 말해요
아하 인공의식과 agi는 다르다를 말한거라면 그건 맞음. 근데 agi가 재귀개선을 거듭해 asi가 되는 과정에서 의식이 나올지 안나올지는 아직 모름. 그러니까 agi 이후의 추세를 좀 확인하고 논의해야한다고 생각함. 지금 agi 오지도 않았는데 의식의 구현의 가불가는 논할 수 없음. 모르는거임. 근데 영원히 못한다고 생각하는건 선형임. 그건 아니야.
위에서 말했던 "수집품의 가치 부여"를 다시 가져와야겠다. 인간이 물건에 가치를 부여하는 이유는 합리적이지 않아. 합리적이었던 때는 물물교환 시절이지. 포켓몬 카드를 미쳤다고 1억주고 사냐? 근데 내가 100억 있는 부자고 어렸을 때 포켓몬 카드에 애틋한 추억이 있다면 그걸 사는 게 인간임. 마찬가지로 비이성/감성적 가치부여의 대표적 예시가 예술이고, 그렇기 때문에 "ai딸깍 되는 세상에 미쳤다고 소설을 쓰냐/읽냐/사냐?" 라는 말은 말이 안 된단거지. 그럼에도 인간이 쓴 것에 가치를 부여할 게 인간이니까.
119 너는 걍 댓글 달지 말아주라... 니가 이겼다 책을 안 읽는 애한테 책의 가치를 어떻게 일깨워주냐... 가서 롤 해 쇼츠 봐
그니깐 그 가치가 인문학이라고 정해지지않음 나는 이미 여러번 말했음 그건 인문학이아니라 게임 산업이나 가상현실 산업으로 옳겨갈 확률이 높다고 예를들어 지금 죄와벌같은 소설은 유명한데 그딴걸 비싸게 주고 사는 사람이 어디있음? 양판되서 싸게살수있지 즉 인문학은 가치있는 희소성 학문이아님 얼마만큼 정치적 의제로 사람을 유행시킬수있는 학문을 뜻함
ㅇㅇ 난 앞으로의 가능성까지 부정하지 않음. 근데 "인문학은 허울 좋은 쓰레기고 ai로 딸깍하면 쏟아져나오는 도파민 파티 글똥이 더 낫다" 라는 개초딩새끼한테 긁혀버린거지
인문학이 희소하다 이딴건 아무리봐도 동의하기가 어려움 소설은 얼마만큼 양산되서 잘 팔릴까가 중요한 의제임 희소성이 아니란 이야기임 이미 ai가 작가들 필체를 따라해서 어느정도 소설을 쓰고 할리우드 작가도 대체된다고 하는 시대인데 뭔 인간적인 희소성 있는 가치있는건 인문학이라고 말하는건 웃긴 사고임 ㅋㅋ 그 희소성은 다른걸로 유행할 확률이 높음
그건 그렇고 맨 첫 댓글 'ai를 1980년대부터 켜놨으면 걔가 518 겪고 채식2주의자 같은 걸 쓸 수 있었을까?' 이건 좀 얼탱이 없네요 초지능이 그까짓 것도 못할 거라 생각하시나요 특이점 이후의 초지능은 말 그대로 신입니다 정의가 그래요
자꾸만 그래서, 그러면 인간의 존재 이유는 뭔데? 라고 묻는 친구도 보이는데, 난 인간의 존재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게 이 비이성과 감성이라 생각함. 적어도 인간의식의 완전 정복 전까지는 인간 고유의 영역일 거니까. 그리고 그것을 표현하고 가치를 부여하는 행위가 예술이니까, 인간은 예술의 가치를 부정해선 안된다 생각함. 감성과 불완전함, 경험과 철학이 아무 의미 없기 시작하면 우리 존재 자체가 무의미하기에, 예술을 사랑하는 행위는 우리 존재의 정당화와 가깝다고 느낌
나중에 AI가 장기기억 해결로 진짜 그럴싸한 소설 쓰게되면 애초에 알려주지 않으면 인간이 쓴 건지 AI가 쓴 건지 구분 자체가 안 되게 될 가능성이 높음 오히려 AI로 뽑아놓고 자기가 쓴 것마냥 팔고, 그거에 또 속는사람이 다수 생겨서 '인간이 쓴 거'라는 정체성 자체가 모호해질 듯함 지금 예전엔 인간만의 영역이라고 그렇게 호언장담하던 그림(예술)이 점점 그렇게 되어가고있는 것처럼
철학이고 예술이고 삶이고 다 필요 없고 도파민! 효율! 만 찾는 사람들은 인류사에 항상 있었음. 결국 그런 사람들은 향락주의나 허무주의에 빠지기 마련임. 도스토옙스키의 카라마조프 형제들이 딱 그러한 고민을 담고 있는 작품이니 찾아 읽어보길 바람
결론은 희소성있는건 인문학이 될 가능성은 낮음 1. 대부분의 인문학 소설은 양산형 판매건수에 집착함 즉 싸게 책을 팔아서 돈을 버는 상품성에 불과함 2. ai는 이미 할리우드 작가나 소설가등을 대체하여 소설이나 시를 짓고 있는 시대임 애매한 그림도 화풍까지 정복당하는 시대인데 뭔 글자로 쓰여진 인문학을 정복못함? ai 승려나 신부도 나오는 시대인데
당신은 인간의 존재 이유를 그런식으로 생각하시는 군요 특이점 이후에는 각각이 각각의 이유와 가치를 찾아 각각의 삶을 살 게 될 겁니다 아마도요
결국 나중에가면 이 작품이 ai인지 인간인지 못알아먹는 시대가 올거임 그때되면 인문학은 사실상 ai에게 대체되어서 종말임 그렇게 되면 새로운 산업은 메타버스 즉 가상현실 공간으로 발전되어 인간만의 희소성을 가지게될 확률이 높음
근데 시발 전체적으로 너무 넌특뭔이네
1. 니가 책을 안 찾아 읽어봐서 그렇지 꾸준히 사랑받는 소설은 판매건수에 집착 안 함. 니가 서점에 가서 딱 1시간만 책 서칭해봐도 그런 무식한 말은 못함. 세상엔 좋은 책이 너무나 많고 니 말고 다른 사람들은 여전히 거기에 가치부여 함. 2. 니는 어벤져스에서 철학 찾아라.
걍 인간의 사유와 경험 그 자체가 가치 있는거고 그게 예술이란 미디엄을 통해 표현되는 것 자체가 가치 있는거라고. ai가 대중예술은 대체할 수 있겠지. 보고 도파민 펑펑 터지는 그런거. 근데 우리가 지금 그걸 얘기하고 있던가? 맥락상말야...
미안하지만 대부분의 소설은 판매건수임 베스트셀러의 기준도 판매건수임 판매건수라는건 양산형 산업을 뜻함 즉 최소한의 비용으로 얼마만큼 독자들에게 책을 팔아먹을수있는 책팔이에 불과함 이딴건 저비용으로 쉽게 대체할수있는 ai가 미래에 정복할거임 이미 ai가 화풍 인간의 손동작 글자까지 배워서 학습하는 시대인데 니논리면 왜 얼마전 할리우드 작가들이 시위함?ㅋㅋ
9살짜리 꼬마가 햄버거를 먹고 그린 그림도 야가다판 화장실에 쓰인 글귀도 쾌락만을 탐하다 결국 현타 온 쎆쓰맨의 책도 인류 최고의 지성들이 모여 밤낮 없이 이어온 토론의 기록도 ai가 전부 재현하거나 더 뛰어나게 만들어낼 수 있음 ㅅㄱ
하... 119야 니가 이겼다. 똑똑한자식... 그만해........ 걍 대화를 못 하는 사람이네
122 말이 내가 하고싶은말 그냥 장기기억 정복되면 이게 무슨 말인지 와닿게 될 거임
할말없으니 이겼다 ㅋㅋㅋㅋ 비꼬네 병신새끼 나는 이미 충분히 설명했다. 대부분의 인문학은 숭고한 고찰이아니라 한강의 채x주의자처럼 얼마만큼 대중들에게 책을 많이 팔아먹는것에 집중함 그러니 지금도 인문학이 산업을 형성하는 시대에도 인문학의 희소성은 없는데 미래에 ai가 인간의 글자를 학습하고 소설가들의 문체를 학습하는 시대에 과연 ai와 인간이 짓는 소설을
구분하는건 불가능에 가까움 따라서 이미 그런 시대면 인문학은 ai에 대체되어 인간의 영역은 별로 없음
그런 기술력인데 수업이라는걸 왜받아 뉴럴링크로 딸깍이면 지능증강되는데..
특이점 오기전에 멸종할거 리스트 짜면 프로그래머 1순위인건 확실하니께
지금은 모르겠고 특이점이 오면 불가능이 없는 수준이겠지
당연한거 아닌가... 시대가 통째로 바뀌는데 인문학은 폐기처분 되는거지... 뭐 새로운 우주철학 나오겠지 - dc App
우주"철학"도 인문학인데 어떻게 인문학이 폐기되는거죠
기존 인문학이 사양길로 접어든다고 이해할게
우주는 철학보다 물리학이지 철학이란 개념이 사람의 "삶"인데 왜 우주라는 외계행성이있는 공간을 인문학에 연관을 짓냐 ㅋㅋ
...? 정신의학이 의학과 심리학, 의학과 인문학의 경계이듯 우주철학도 인문학에 걸쳐 있는 거 아닌가
애초에 철학인데 왜 인문학에 연관이 없음...?? 나도 물리학자들이 철학 저서 쓴거 좋아하는데 아무리 봐도 인문학적 성격이 강하던데
현대의 우주는 인간이 거주할 외계행성을 찾는데 초점이 되있음 어줍잖게 인문학을 끼워넣지 마셈 애초에 우주의 팽창으로인해 우주의 끝을 찾는건 불가능에 가까움 그리고 그건 계산적인 물리학이지 인문학이아님
설마 대한민국 교육체계에서의 "인문계" 에 씌워진 부정적인 이미지 때문에 "인문학적 사유"가 가치 없는 것이고 우월한 물리학에 뭍혀서조차 안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
아니 씹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인 유전자 이런것도 인문학적 사유인데.... 진짜 너 중학생임....? 심각하다
애초에 시발 이공계 석학들은 인문학 이공계 구분을 안 한다니까 ㅋㅋ 어느정도 되면 지식은 한 점으로 수렴하기 마련이야,,, 물리학자가 철학을 하고 의사가 철학을 하고 심리학을 하고..... 너 진짜 고졸임....? 문과든 이과든 자기 전공 학문 전공서 역사정도만 봐도 알 수 있잖아....
자꾸 모르면 공부하세여 감성적인 논리로 말문 막히니 말하는데 너야말로 난독증있냐? 우주는 무한대로 팽창해서 인간이던 ai던 우주의 비밀을 아는건 불가능에 가까움 이걸 인문학적으로 말한다고 쳐도 끝을 모르는데 대체 뭔 도돌이표로 탐구할거임? 결국 미래의 우주산업은 얼마만큼 인간이 거주할수있는 외계행성을 많이찾냐가 핵심이 될거임 결국 이 모든건 ai가 대체할거
지금 니가 쳐말한 게 인문학이라니까...
임 그런데 뭔 거기다가 인문학을 끼어 파냐 ㅋㅋ 기껏해야 시뮬레이션 우주론같은 검증할수없는 학문팔이나 하겠지 이미 이건 물고 닳고 쓴거라 사실상 인문학의 발언권은없음 인간이 우주를 탐구하는건 인문학의 중요도보다 인간이 거주할수있는 행성을 찾기위해서 우주를 탐구하는거임
그게 너의 철학이라고 시발 병신 빡통아 답답한새끼야... 니가 니 좆고딩같은 철학 설파하는것도 인간의 철학적 사유잖아. 니 말이 좆도 가치 없다는 거야?
아니 씨발 생명체가 거주할수있는 외계행성을 찾는데 뭔 인문학이 나와 진짜 미치겠네 ㅋㅋㅋ 1. 우주의 비밀을 아는건 불가능에 가깝다고 물리학자들이 모여서 말함 2. 인간이 벗어나봣자 은하계도 못벗어난다고 말함 그래서 미래에는 생명체 거주 가능한 행성을 초점을 맞춰서 인문학대신 지질학이나 물리학 계산 가능한 범위가 더 발전되겠지
뭔 중2병마냥 우주의 팽창으로 끝을알수가없는데 태초에 하나님이 궁시렁 싸부렁 공자왈 맹자왈 거리고 있겠냐 ㅋㅋ 있어도 유발하라리같은 몇몇 문돌이새끼가 돈벌려고 강연하는거말곤 없겠지 애초에 ai가 우주탐구하는 시대면 인문학도 ai가 정복해서 ai가 강연할지도 모르겠네
아니 넌 철학이 뭔지 모르는거야....??
아 진짜 지능 낮네
와 진짜 이새낀 아이큐가 두자리도 안되나 말이 안통하네 아니 우주의 기원에 철학이 없다는게아니라 앞으로 우주연구는 철학적으로 아 인간은 무엇일까 우주는 무엇일까어쩌니 중2병스러운 해결하기 어려운 병신 소리에 집착하는게아니라 생명체가 거주가능한 외계행성을 찾는데 집중될거라고 이새낀 자꾸 사이비 교주처럼 내말안들으면 응 넌 병신 이러네 ㅋㅋ
아니 시발 그게 철학적 담론이라고
애초에 학문에 딱딱 떨어지는 구분이 어딨어 "응 내가 말한건 과학쪽이니까 인문학 아님" 이거임? 초딩이냐?
진짜 이 정도는 뭔 전공을 해도 어느정도는 다른 학문이랑 중첩되서 알지 않나? 그래서 니가 고졸같단거야
인간이 거주가능한 골디락스존 생명체 행성을 찾는데 뭔 철학이 나와 이 개병신 지잡대 문돌이새끼야 ㅋㅋ 이런새끼들 특징이 뭔 주제에 철학을 끼워넣는다는거임 마치 젠더감수성처럼 ㅋㅋ
너 대학 인증 해 ㄱㄱ 난 지금도 가능
경기권에 있는 대학나왔음 너야말로 인문학을 고찰하고 중시하는새끼가 끝에는 서열질이네 ㅋㅋㅋㅋ 타인을 서열질하고 평가하는 버러지새끼가 인문학의 고찰 중요시를 떠들어대도 되는거냐?ㅋㅋ 니가말한게 그런 저질적인 인문학이면 사라지는게 증명된 법칙인듯
니가 먼저 깠으니까 나도 깜, 난 중대고 경기권 대학 무시할 생각 없음. 걍 니가 너무 수준 떨어져서 대학 물어본거야
아니 생각해보니깐 이새끼 존나 웃기네 ㅋㅋ 인문학 중요해요 인간다움이에요 말하는새끼가 말문막히니 너 어느대학나왔어? ㅋㅋㅋㅋ 드립 ㅋㅋㅋ 왜 내가 지잡나왔으면 조선게처럼 지잡대 나온걸로 꼬투리 잡으려고?ㅋㅋㅋ 애초에 인문학의 중요도를 말하는데 상대방이 어느대학 나온데 뭐가 중요해 병신이 ㅋㅋㅋ 핵심은 인문학이 ai에 대체될 가능성이 높다는게 핵심인데
니가 중앙대를 나오건 중원대를 나오건 그건 중요한게아님 전형적인 조선게적인 모습을 보이네 상대방이 너보다 낮은 대학을 나오면 그러면 이야기조차 하지 말아야함?ㅋㅋ 정치인은 그럼 욕안해야겟네? 너보다 더 좋은 대학 나왔으니 애초에 인문학이 ai에 대체된다 안된다가 이글의 토론주제인데 자칭 인문학을 말하는 새끼가 상대방의 대학을 왜 물어보고 서열질은 왜하는거임
인문학은 절대 안없어짐. 애초에 답을 찾는 학문이 아니며 방구석 철학도 철학인 만큼 옳고 그름을 논하는게 주된 목적이 아님. 오히려 극도로 발전한 ai가 인간을 바라보는 관점과 그 고찰이 궁금하다.. 이를 둘러싸고 오히려 인문학은 더욱 다양한 형태로 발전할 듯
그 다양한 형태로 발전하는건 이미 ai가 정복이 가능한 시대임
당연히 인문학이라는 학문은 안 없어질거임 그걸 연구하는 주체가 인간에서 AI로 바뀌는거고
인문학 무시하는건 진짜 무식해보이네 ㅋㅋ
나는 이미 논리로 설명했음 1.인문학 자체는 지금 약인공지능으로도 소설을 쓰거나 창작을 하는둥 얼추 정복이 가능함 2. 스스로 생각할수있는 agi가 탄생하면 인문학따위가 문제가아니라 우주 물리학 이런 학문이나 레플윈처럼 가상현실 메타버스 공간의 산업이 뜰 가능성이 높음 문돌이 특징이 꼭 알지도못하면서 아는척한다는거임
멸종이라고 표현하기보다는 특이점이 오면 더 고차원적으로 발전할 것 같은데
그나저나 특갤에서 저런 토론은 간만에 보네
인문핟이란게 인간의 존재 가치를 탐구하는 학문인데 인공지능이 발달하면 오히려 인간다운게 뭔지 더 고찰해보겟지 뭔 인문학이 없어져
인간다움이라는것도 선형적인 사고다. agi자체가 감정없는 기계인간이아니라 감정이있는 ai인데 뭔 그런 인공지능이 인간다움을 못한다고 오만한 사고를 가지냐 ㅋㅋ
인간성, 인간 스스로 탐구하는 과정은 결국 본인에게 달린거라 남아있을거야. Ai가 그걸 못한다 라는건 당연히 아닐테고. 양가적으로 옹호와 반박을 하긴 했는데 이해하지? Ai는 분명 인문학을 할 수 있어. 또한 본인이 인간임을 포기하지 않는 이상 인간에 대한, 스스로에 대한 탐구인 인문학도 없어지진않아
인문학까지 필요없어지는 시대면 인간은 멸종되는게 맞다고 본다... 그게 아니면 퇴화되거나
100% 동의. 인간 존재가치의 최후의 보루임
가치는 직접 찾는 겁니다
그걸 찾는게 인문학이잖아 결국은...
ㄴ 인간 존재가치의 최후의 보루라는건 대체 무슨 논리임? 넌 그러면 타종교를 적대하는 개신교 근본주의나 이슬람 살라피즘, 페,미니즘 이딴 쓰레기 사상이 최후의 보루라고봄?ㅋㅋㅋ 특이점이 오면 인간의 존재가치를 찾는게아니라 ai와 더불어 살아서 같이 지능을 높여서 상승해서 도모할 생각을해야지 이미 정복될게 눈에보이는데 뭔 인간존재가치의 보루를 찾냐 ㅋㅋ
"특이점이 오면 인간의 존재가치를 찾는게아니라 ai와 더불어 살아서 같이 지능을 높여서 상승해서 도모할 생각을해야지 " 니가 쳐 말한 이것 자체가 철학적 사유고 카테고리로 따지면 인문학적 사유라고....
진짜 평균 연령/학벌 의심된다 이 갤
그러니까 극도로 개인화될텐데 이걸 인간과 인간과의 교류로 만들어지는 인문학과 동일시 할 수 있느냐는 거지
글쎄, 인간과 인간간의 교류로 만들어지는 것만이 인문학이라고...? 이건 누가 정한거야? 어디서부턴 인문학이고 어디서부턴 아닌 거야? 과학에 인문학을 뭍히지 말라는 것 붙어가 인문학 전체를 한정짓는 지적 교만 아닐까 싶다.
내가말한건 미안하지만 철학적인 이야기아님 지능을 높힌다는 수치적인 관점이지 자꾸 모르면 공부하세여 내말 안들으면 너 병신이에여 일부 이단 논리를 적용하는데 내가말한 뉴럴링크는 인간의 iq 지능 향상이지 이걸 뭔 철학적인 관점으로 말한게 아님
인간과 ai의 공존과 인류의 미래를 사유하는 게 철학이 아니라고? 걍 댓글 달지 마 이제
난 니가 고딩 혹은 지잡/고졸이라는 데 확신한다
기본적인 대화법조차 모름. 이런 사람이 더 고차원적인 사유는 할 수 있을리가
전 님이 ai가 인간 의식 재현 못 한다는 주장을 인문학은 뒤지지 않는다의 근거로 쓰길래 인간과 인간과의 교류로 만들어지는 것만을 인문학이라 칠 줄 알았죠
진짜 이새낀 개병신 지잡 문돌이새끼인가 ai와 공존한다는게 철학적인 관점으로 해석하는게아니라고;; 뉴럴링크로 지능이 향상되면 ai만큼 인간도 인간다움이 사라지고 기계화가 되겠지 꼭 너같은 병신새끼들 특징이 모르면 공부하세요 논리를 적용하면서 내 말안들으면 넌 이단 사이비 이교도 논리를 적용하더라
이새끼는 논리로 말을하면 아몰랑 철학있엉 내말안들으면 넌 사이비 이단이야 이 논리로 말하더라 ㅋㅋ 꼭 너같은 병신새끼들이 살라피즘,개신교 근본주의,페,미니즘같은 병신 인문학 사상을 만들어내는거야 상대방의견을 경청하고 해석하려고해라 니좆대로 끼워맞춰서 해석하지말고
인간 의식 재현은 멀었다라고 했고, 지금 현행 개발중인 agi는 인간 의식 재현과 별개의 프로젝트라고 말했음. 두 번째, 초지능이 등장한데도 그건 인간의 지능이 아님. 인간의 의식체계라 부를 수 없음. 뇌과학 연구를 정복하고 그대로 재현한 것이 아닌 이상 아무리 비슷하다 해도 테세우스의 배처럼 둘이 같은 것이 맞느냐라는 질문이 따를 테니까
일단 글 제목부터가 특이점 이후어쩌고인 건 둘째치고 혹시 초지능이 뭔지 아시나요
이 글은 제가 쓰지 않았는데 왜 그걸 물으시나요
그야 어떤 글을 보고 덧글을 달면 제목을 보고 다는 게 보통이니까요 그리고 혹시 초지능이 도래해도 뇌과학을 정복 못 할거라 생각하시나요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만, 정복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그러면 사실상의 통속의 뇌가 구현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초지능은 신입니다 agi 군집조차도 신적으로 보일 거에요 누군가가 말했듯이 수백만명의 인류 최고 지성들이 24시간365일 쉬지 않고 서로 소통하며 항상 100%의 집중력으로 인간보다 수백 또는 수천만배 빠른 속도로 사고한다고 생각해보세요 뇌과학은 따위로 보일 겁니다 아마도요
저게 가능하냐는 둘째치고 특이점의 정의가 저런 겁니다 실제로 저런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고요
자 이게 존나 무식한 소린게, 기본적으로 일단 소설은 내러티브 속에 철학이 들어가 있는 형태임. 내러티브, 철학 둘 다 똑똑한 인간이 삶을 경험하면서 생겨나지. ai가 소설쓰고 시 짓는 시대라고? 그럼 왜 양산형 넷소설조차 아직 사람 작가들이 돈을 쓸어담는데? ai를 1980년대부터 켜놨으면 걔가 518 겪고 채식2주의자 같은 걸 쓸 수 있었을까?
ai에 대한 아주 간단한 이해만 있어도 알 수 있잖아. 학습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재창작했더니 완전히 새로운 것 처럼 보이더라. 그런데 인간의 사고를 가지고 자기의 경험을 쌓아가면서 삶을 체험할 정도의 ai는 아직 없음. 그걸 구현하는 것도 아마 뇌과학의 뇌 완전정복에 후행할것임. 따라서 아직 기약이 없을 정도로 요원함
무엇보다, 인문학은 소설쓰고 글 짓는 게 끝이 아님. 사회학, 범죄학, 철학, 심리학, 광고 전부 인문학 영역에 들어감. 이 중에 단 한 분야라도 ai가 도구 역할이 아닌 주도적 역할로 무언가 해낸 것 있음? "챗지피티가 소설 비슷한 거 쓰니까 인문학 멸종 ㅋㅋ" 책 한 두권 읽은 어중이 대삐리 생각이란 게 참 티가 나
미안한데 그건 모든 학문이 그럼 너가 취업못하는 문돌이라서 그러는건 이해간다만 어떤 ai던 학습이 필요함 예를들어 공학이 필요하면 공학책을 토대로 학습하면 공학 전용 ai가 탄생하듯이 인문학은 공학처럼 이미 이론이 잡혀져있음 이론을 학습하면 스스로 추론을 통해 창의력을 증강시키니 지금 ai가 시도 쓰고 소설도 쓰고 하는거임
그런것보단 그냥 단순하게 아직 장기기억 정복 안 되서 그런 것 같은데 지금도 단문은 개잘뽑음 기억력때문에 좀 길어지면 찐빠나서 그렇지
아무튼 특이점이 와서 인간지능 향상 <- 이게 진짜 존나 개초딩같은 생각이라니까 ㅋㅋ 난 뇌과학 전공자임. 그래서 얼마나 뇌과학 발전이 느린 질 알고 하는 말이야
혹시 특이점이 뭔지 아시나요
그러니까, 기술적으로 개별 문장을, 그리고 그걸 엮는 구조를 만들어 내는 능력은 구현 되겠지. 근데 좋은 소설의 평가 기준은 그게 아니라니깐. 진짜 책을 안 읽는걸 티를 내는구나... 내러티브 속의 개별 인간의 철학과 경험, 우리는 거기에 가치를 부여하는 거야. 작법이 좋은 건 애초에 널리고 널림
agi는 인간처럼 스스로 생각할수있는 강인공지능인데 뭔 인문학을 정복못한다 타령임 ㅋㅋㅋ 진짜 특이점이 뭔지 모르냐? 지금도 약인공으로도 소설짓고 창작하는 시대로 거의 대부분 인문학은 정복가능해지고있는데
82년생 김지영같은 소설만 봐도 형편없는 소설인데 솔직히 지금 ai가 글써도 82년생 김지영보다 더 낫더만 인문학은 대중에게 관심을 받는 정치적인 의제가 더 중요하지 그게 뭔 대단한 가치 창출이니 뭐니로 과대해석은 금물임
특이점이 무슨 문명에서 과학기술 다 찍는 거 이런거임? ㅋㅋ 기술적 특이점이 세상의 모든 지식이 우리의 것이 되는거임? ai의 발전이 화려한 와중에도 우리 뇌에 대한 이해도는 현저히 낮은 수준인 게 팩트인걸. agi와는 다르게
니가 예시로 든 채식,주의자도 정치적인 의제성이 강한거지 소설내용으로보면 형편없는 야설임 솔직히 까놓고말해서 해리포터 반지의제왕 이런 책들보다 못함 근데 ai는 지금 누워서 명령만 내리면 판타지 소설 여러 정치적인 소설쯤은 창작이 가능하다니깐? 마치 그림쟁이들이 진짜 그림은 따로있당깨요 하는거같네
agi와는 전혀 다른 프로세스라구. agi가 나오든 말든 뇌과학에 대한 이해도는 아직도 너무 떨어져. agi뿅! 인공지능 지능=인간지능 ㅋㅋ 이렇게 쉬운 거면 얼마나 좋겠냐. \
그렇죠 누군가는 계속해서 인간 개개인이 가지는 고유의...에 집착하겠죠 그런대 이제 비율이 어떻게 될까요 ai 사람들이 인간보다 ai 고유의 철학을 선호하게 되고 그 비율이 압도적이게 되면 그걸 살아남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이 친구는 현재 ai과 아주 근미래 ai 수준이 앞으로도 계속될거라고 보는 선형이었구나.. agi와 재귀개선을 거듭해 도달할 asi는 지금 너가 말하는 모든 수준 그 이상에 도달한다. 지금 챗봇 수준만 보니까 그렇게 생각이 들지.. 특갤이 왜 항상 agi 타령을 하는지 이해했으면 이런 소리 절대 못하는데..
아니 근데 뇌과학 어쩌고는 너무 넌특뭔인대........
혹시 미술론이라도 한번 공부해 보고 미술 까보실 생각은 없으세요...? 하 존나 교양 수준이... 책을 안 읽는 사람이 문학을 까고 미술 변천사를 모르는 사람이 미술을 까고... 반지성주의가 이런 거다
Agi가 와도 뇌과학이 정복이 안될거라고 생각하다니.. agi가 뭔지 아예 모르는구나
차라리 미래에는 레디플레이원처럼 가치창출이 가능한 여흥적 산업으로 옳겨간다는데 더 현실성있지 지금의 페이커처럼 새로운 메타버스 산업 게임이 등장하면 그에 맞는 산업이 더 발전될거임 쓸데없는 지루한 인문학이아니라 지금도 ai 인문학보면 학습시켜서 얼추 대체가 가능한 수준인데
개개인이 가지는 철학에 의미는 부여할 수 있겠으나.... 특이점 이후의 인문학 양상을 현재의 인문학과 동일시 할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그것을 살아남았다 할 수 있을까요
AI가 충분히 똑똑해지면 철학과 경험 인간보다 훨씬 더 그럴싸하게 구현 가능함 장기기억만 해결되면 소설은 인간 고유 이런소리도 못하게 될 거임 그림이 그랬듯이
그리고 미안한데 인문학도 틀에 정해진 이론에 불가함 예를들어 철학이념 이런게 책 몇권으로 정의된 수준인데 오히려 다양한 난제가 가득한 수학보다 인문학이 더 정복되기쉬움 그래서 미래의 산업은 인문학이아니라 인간이 쉽게 즐길수있는 게임 산업 가상현실 산업으로 유행할 확률이 높음
자, 우리가 수집품을 왜 돈 주고 살까? 희귀하다고 믿으니까, 어린 시절 추억이 있으니까, 암튼 물건 그 자체가 가진 것 이상의, 우리가 부여하는 무언가 감정적 의미가 있으니까. 미술과 문학도 마찬가지로 가치가 부여되는거야. 렘브란트 그림이 지금은 언제든 ai딸깍으로 복제할 수 있기에 신기하지 않지만 당시엔 무척이나 신기했었다라는 거, 그 당시에 그렇게 그려 냈다는게 우리가 부여한 가치라고. ai는 그 가치가 없고.
그니깐 그 수집품이 인문학이아니라 가상현실 아이템 nft 이런걸로 유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금도 책몇권만 학습하면 그 사람 필체를 따라할수있어서 ai가 소설쓰는 시대에 뭔 인문학의 존귀타령이냐?
그 정도의 ai가 등장한 이후에는 철학이고 인문학이고 공학이고 다 인간이 할 필요 없는거 아님? 애초에 학문의 난이도고 자시고 모든게 정복된 사회일꺼잖아 그럼 인간이 존재하는 이유가 뭔데? 이걸 생각하는 과정에서 인문학은 또 꽃 피울거 같은데?
님이 밀하는 개개인 고유의 성질이 작품에 녹아내린다, 개개인은 대체 불가능한 존재이다, 고로 인문학은 어떻게든 살아남을 것. 이라는 말은 대충 이해하겠는데 여긴 그런거 신경 안 써요 a의 대가리를 학습시킨 a모델이 a를 압도할 것이기에 a의 어쩌고는 의미를 찾기 어렵다가 여기 주류 의견이라서 초개인화 논의도 대충 그런 맥락의 연장선이구요
유토피아 시대일수록 유흥 놀이가 발전하기 마련인데 미래의 가치 창출은 nft 아이템 게임아이템 이쪽으로 가겠지 지금도 게임 아이템에 몇천 몇억씩 현질하는 아재들만봐도 답나오는데 게임소설 아크만 봐도 그런 시대상이 얼추보이는데
nft중에 밈 말고, 정말 진지한 맥락으로, 의도대로 가치를 인정받은 케이스가 얼마나 됨??
nft가 사기란 게 아냐, 기존에 예술이 가치를 인정받던 맥락과 다르단 거임
가치대로 인정받아서 지금도 몇천씩 주고 아이템 구매하는 시대인데 뭔 소리하는거냐 ㅋㅋ 사회가 발전할수록 산업은 점차 게임등 도파민을 추구하는 산업이 발전함 고리따분한 인문학이아니라 그리고 애시당초 인문학자체가 정의가 내려진 학문으로 지금도 ai에게 소설물어보면 소설 여러권을 뚝딱 만들어내는데 대체 왜 ai가 인문학을 정복못하냐 ㅋㅋ
근데 혹시 AGI의 약자와 정의가 뭔지는 아시나요? 지금 검색해보지는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