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인구수 감소로 인해 대부분의 대학들이 사라질거임
여기다가 특이점이 오면 뭐 명문대들도 장담못함
이런 상황에서 어떤 학문이 유행하려면 가치있는 경쟁이 일어나야하는데
굳이 모두가 아이큐가 200인세상에서 현재의 시스템이 유지가 과연 될까?
사람들 대부분이 현실보다 완.몰가에서 살아갈텐데
결론은 지금의 시스템 기준으로
어떤 학문이 유행할거다라는건 선형적인 사고 같아보임
교육이라는것도 받춰줄 인원이 있을때나 작동하는거지
여기다가 특이점이 오면 뭐 명문대들도 장담못함
이런 상황에서 어떤 학문이 유행하려면 가치있는 경쟁이 일어나야하는데
굳이 모두가 아이큐가 200인세상에서 현재의 시스템이 유지가 과연 될까?
사람들 대부분이 현실보다 완.몰가에서 살아갈텐데
결론은 지금의 시스템 기준으로
어떤 학문이 유행할거다라는건 선형적인 사고 같아보임
교육이라는것도 받춰줄 인원이 있을때나 작동하는거지
상관없음. 초지능이란 선생님이 있잖음? 완몰가 있으니 아카데미 소환한다음 공부해야지
그러면 각자 개인이 완.몰가에서 탐구하는거네 현재의 교육 시스템은 사라질듯
이렇게 허무주의가 창궐하고 기존체제가 흔들릴 때 실존주의와 같은 철학, 공산/사회주의 운동, 파시즘, 세계대전이 일어났지
중-러가 괜히 지금이 다극 체제 구축할 적기라고 생각하겠어
역사적인 상황은 경제가 원인이었잖아 공산주의는 산업혁명과 1차세계대전중 자본가와 러시아제국의 폭정으로 탄생했고 파시즘은 대공황때문이 탄생함 그런데 ai가 모든걸 떠먹여다주는 세상이면 사람들이 집단을 이루어서 정치적 운동을 왜함
흠 지금 경제상황도 대공황 일보직전이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