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게임들을 보면 껍데기는 수려한데 알맹이가 없어
이걸 뒤집으면 약간의 알맹이만 더해져도 꽤 그럴듯한 작품이 나온다는것인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알맹이는

1) 감각
2) ai

감각이라 하면 리얼한 시각(vr) 이나 촉각(이건 좀 미래) 같은게 되겠고
Ai라고 해도 뭐 agi급은 아니겠지 그러나
npc가 예를들어, 이루다 정도의 대화모델 + 어느정도의 기억력만 가져도?
여기에 Ai가 스스로 컨텐츠를 만드는것도 기대되는 부분

... 말하자면 게임이 아니라 체험
뉴웰의 말대로 엔터산업을 뒤집어버리는,
근데 이게 필요로하는 기술이 그렇게 요원한거같지는 않단말이지?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걸까
컨텐츠 측면에서 앞으로의 10년이 매우 기대되고, 적어도 심심한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함
대충 눈에 보인단말이지 무한의 컨텐츠들이
겜돌이로서의 직감이랄까 뭔가 딱 임계점에 와있는거같다
톡 건드리면 터져나올듯한
일단 선두주자가 등장하면 우후죽순으로 후발주자들 튀어나오면서 대혁신이 일어난다

완전몰입가상현실을 기대하는 사람이 많지만
2020/2030의 게임들 - 사실 '게임'보다는 체험이라고 해야 - 도 어마어마할거같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