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기다리는데 알록달록한 슬리퍼 신고 옷에 흙먼지 다묻고 몇달간 안빤거같은 바지입은 아재 한명이 발 아킬레스건 보면 검은때 잔뜩 껴있고 씨발
앞에서 떠드는 아지매들한테 혼자말로 다들리게 아이 씨부랄 ㅇㅈㄹ하더니
방역수칙 좆도 안지키고 마스크 내리더니 좀 앉읍시다! 이러더니 사람 세명앉으라고 만든 의자에 이미 세명 앉아있는데 꾸역꾸역 엉덩이 들이밀어서 구석에 걸터앉더라
행색도 말투도 행동도 ㅈㄴ 역하더라 씨발
특이점오면 이런 사람 덜된 새끼들은 죽어도 될거같아 개민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