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필요한 수량만큼 생산한다?

이런 개념들이 다 에러임
일자리 뻿긴 대부분의 인간들이 일으킬 소요와 혼돈 밖에 없다

Ubi는 개념만 보면 성공할 수 없는 개념이고

이걸 갖고 누군가 획기적인 사고실험을 해봐야함
AGI 이후의 사회를 이야기할 때 그것이 예측불가성에의한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놈들은 왜 하나같이 경제시스템은 지금 것이 유지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건지? 그냥 철학적으로 보면 망하는 길 밖에 안보임

오만스럽기 짝이 없음
기술을 무조건 늦춰야하는게 답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