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대의 젊은 신체를 계속 유지해서 영생을 누릴수 있음.
2. 암.유전적 질환.장애.바이러스.알레르기 등등 각종 치명적이거나 선천적인 질병에서 해방됨.
그 외에 사랑니.편도선.체모 같은 좆같은 흔적기관도 없앨수 있음.
3. 나의 성별.외모.인종.신체능력 내맘대로 바꾸는게 가능.
4. 나의 지능을 아이큐 몇억 단위의 극초지능으로 업그레이드 할수 있음.
암튼... 유전자의 지배에서 벗어나면 내 몸의 진정한 주인은 나 자신이 되는거고..
유전자의 지배로 누리지 못했던 것을 누릴수 있게 되고
유전자가 지좆대로 정해준 좆같은 운명을 벗어날수 있음...
우리가 불행한 이유도 유전자의 지배에서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에 불행한거고
대표적인 예로 보다 효율적인 방법으로 영생을 누릴려는 유전자 때문에
개체는 영생도 못하고 때되면 병들고 늙어죽는 좆같은 타임어택 같은 삶을 살아야 하는게
대표적인 예임..
우리의 인생이 불행한것도 노화.수명이라는 타임어택 때문에 좆같고 불행한거임...
타임어택이 없다고 생각해봐라... 그러면 우리가 10대에 빡공하고 20대에 취업에 올인하고
30대에 결혼.출산에 올인할 필요가 있겠냐?
영생하고자하는 마음도 유전자에 의한것 아니냐 - dc App
맞음 ㅋㅋㅋㅋ 성병 신체 외모 인종 신체능력 지적 능력 젊음 유지 영생 행복 운명을 거스르는 것 다 유전자가 원하는거지 ㅋㅋㅋ 인간은 절대로 유전자를 거스를 수 없음
유전자를 고치려는 마음조차 유전자에 의한거겠지만, 유전자를 뜯어고치면 어쨋든 본래의 목적인 전달에 실패했으므로 유전자도 인간에게 패배한셈아닐까?
뭐 그렇게 생각하면 그럴 수도 있긴 할듯
인간의 마음.의지는 유전자랑 무슨 상관임?
마음, 의지가 육체에서 비롯된다면, 그 육체를 만든건 DNA잖아
그렇지만 인간의 마음.의지는 후천적인 학습요인에서 비롯된 것이지... 선천적인것은 아니잖어... 인간이 교육학습과정을 통해 과학.생물학을 배우지 않았다면 내 유전자를 바꾸고 싶다는 의지가 생겨날수 있을까?
유전자를 뜯어고치고 싶다는 마음도 선천적으로 dna에서 비롯됬다면 유전자 개념자체를 잘 모르던 중세 이전의 사람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