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Rust로 작업하던 시절에는 GPT4조차 없던 시절이었는데
이번에 작업하면서 o1한테 복잡한 거
예를 들어 procedural macro 한번 짜보라고 했는데 미침..
걍 감탄함 걍 나도 모르게 “미쳤네..” 하고 소리냄..
GPT3.5로 몇 번 찌끄리던 그때가 갑자기 떠오르더니 확 발전도 체감이 남... 이게 AGI가 아니라니 하는 느낌

- 그러나 특붕이라면 2025 AGI인데 뭔 상관이냔 말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