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정말로 10년내 특이점이 온다고 인생 배팅 할 계획이야.

2. 돈이 없어 근데 다 끌어 모아도 2천만원 이하야...

3. 유일한 자본은 결국 토지가 될꺼라고 생각해 (우주 탈줄 전 까지는)

그 토지를 미리 선점하는데 있어서 과학 발전과 기술 발전으로 유의할 점 조언 좀...



예를들어 맹지 (인접 도로 없음)는 싸거든

도로 인프라 없더라도 드론 배송이나 드론 교통이 대중화 된다면 사도 되지 않을까?


맹지라는건 수도 - 가스 - 전기 못들인다는 뜻인데

휴대용 핵융합 발전기로 전기 생산하고 전기로서 수증기 분해로 물 만들면 되지 않을까?


특이점을 고려하지 않고 강원도 구섞에 맹지를 사면 정말 인생 망하는 투자가 될텐데

기술 발전한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10년 내는 무리 같아?

싼 땅을 사도 적어도 도로 인접과 가스전기수도는 공급 가능해야 하려나?

근데 검색해보면 가격차이가 정말 10배 이상 나는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