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들 특히 사이코패스는 선천적으로 타인에게 공감하는 능력을 관장하는 뇌의 회백질 면적이 평균적인 사람들보다 적은데 이건 DNA에 의해서

본인의 의지랑 관계없이 공감능력을 상실한거잖아? 이 경우에도 분명 사회화 과정에서 '방화, 살인, 강간등 범죄는 해선 안된다'는 절차를 거침에도 불구하고 빈번하게 참사가 일어남. 내가 사이코패스는 아니?여서 잘은 모르겠는데 뇌구조적인 문제때문에 살인을 하는게 나쁜 이유를 이해할 수 없는게 아닐까?



범죄 옹호글 아님. 범죄자들 전부 사형하자, 평생 노역시키자 얘기가 보이길래 범죄자의 범죄행위는 온전히 본인의 자유의지로 행했다고 봐야하는건가? 감정을 떼어놓고 자유의지가 없다는 특갤 여론이라면 뇌구조를 재편하는 방향으로 잡는게 좀 더 타당한 행위가 아닌가 싶어서 글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