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들 특히 사이코패스는 선천적으로 타인에게 공감하는 능력을 관장하는 뇌의 회백질 면적이 평균적인 사람들보다 적은데 이건 DNA에 의해서
본인의 의지랑 관계없이 공감능력을 상실한거잖아? 이 경우에도 분명 사회화 과정에서 '방화, 살인, 강간등 범죄는 해선 안된다'는 절차를 거침에도 불구하고 빈번하게 참사가 일어남. 내가 사이코패스는 아니?여서 잘은 모르겠는데 뇌구조적인 문제때문에 살인을 하는게 나쁜 이유를 이해할 수 없는게 아닐까?
범죄 옹호글 아님. 범죄자들 전부 사형하자, 평생 노역시키자 얘기가 보이길래 범죄자의 범죄행위는 온전히 본인의 자유의지로 행했다고 봐야하는건가? 감정을 떼어놓고 자유의지가 없다는 특갤 여론이라면 뇌구조를 재편하는 방향으로 잡는게 좀 더 타당한 행위가 아닌가 싶어서 글 써봄
특이점 오면 나쁜 본성을 가진 뇌 구조를 바꾸는 식으로 교화를 하지 않을까 싶음
맞음 그래서 생각해보면 진짜 나쁜놈은 없음
결국 생각해보면 진짜 나쁜건 dna시스템이지
범죄자들 대부분이 나쁜 환경을 타고났는데, 이들은 그 나쁜 환경과 범죄를 조장하는 유전자를 선택한 적이 없음. 뇌 구조 자체가 충동적이고, 조금만 삔또가 상해도 폭력적인 본능을 불러일으키도록 되어있는데, 거기에는 범죄자 본인의 자유의지가 개입된 적이 없음 물론 그렇게 존나 빡치고 범죄욕구가 드는 상황에서도 참아야 한다고 할 수 있지만, 아마 대부분의 일반인들의 뇌구조를 범죄자의 뇌랑 갈아끼우면 본인들도 못 참을걸? 범죄자는 엄밀히 말하면 죄가 없음. 그냥 자연재해랑 똑같아.
세상엔 그 누구도 죄가 없음. 피해자만 있을 뿐. 여기서 형법이 존재해야 하는 이유는 범죄자가 죄를 지엇기 때문이 아니라, 사회체제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임 범죄자 한명의 더 큰 고통으로, 사회가 유지되는거지 근데 사실 그렇게 외양간 고치기 할바에는 차라리 처음부터 부모자격증제를 실시해서 개념없고 돈없는 부모들은 애 못낳게 하고 수정란 유전자검사를 의무화해서 범죄나 장애인 유전자는 낙태시켜버리는게 나음. 최소한 이건 범죄의 피해자는 안 만들 테니까 그렇게 하지 않는 이유? 몇년전까지는 기술이 안되었고 지금은 "자유의지" 라는 환상 때문임 사람들은 범죄자의 씨앗을 키워서 정상인을 만들 수 있을 거라는 크나큰 착각을 하고 있고 고통은 반복됨
불과 수십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범죄자와 그렇지 않은 사람을 유의미하게 구분할 수 없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