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만들어낸 창작물 등을 수용하고 향유하는 데에 있어서 개개인의 해석능력이나 수용능력은 그걸 통해 각자가 얻는 즐거움과 직결되다 보니까...
물론 과도기가 다 지나고 뇌까지 만지작거리기 시작하기보단 전일 때 얘기임
댓글 4
서버 인프라, 전력 등 AI 훈련/추론에 필요한 비용이 아주 낮아지지 않는 한 개별 인간의 지능은 계속 중요한 역할을 할듯. 인프라를 무한히 늘려서 AI가 혼자 계속 생각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는게 아닌 한, 인간이 인풋을 어떻게 넣느냐에 따라 아웃풋이 결정되는 것임. 게다가 전체 시스템의 나머지 부분 성능이 아무리 뛰어나다 한들 사용자의 지능이 낮다면 뇌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과정에서 아주 큰 병목 현상이 발생하게 됨
익명(220.118)2024-12-24 23:31
답글
막줄이 공감되긴 하는게 뭐 설명하나해도 못알아쳐먹는 애들 보면 AI도 화딱지날듯
익명(chtmffka)2024-12-25 00:08
답글
질문과 명령의 수준조차 지능에 달려있으니 어쩔수없음. 물론 문제해결력이라는 능력의 중요성은 낮아지겠지만, 이게 높은 애들이 보통 그냥 다른 능력도 뛰어남
서버 인프라, 전력 등 AI 훈련/추론에 필요한 비용이 아주 낮아지지 않는 한 개별 인간의 지능은 계속 중요한 역할을 할듯. 인프라를 무한히 늘려서 AI가 혼자 계속 생각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는게 아닌 한, 인간이 인풋을 어떻게 넣느냐에 따라 아웃풋이 결정되는 것임. 게다가 전체 시스템의 나머지 부분 성능이 아무리 뛰어나다 한들 사용자의 지능이 낮다면 뇌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과정에서 아주 큰 병목 현상이 발생하게 됨
막줄이 공감되긴 하는게 뭐 설명하나해도 못알아쳐먹는 애들 보면 AI도 화딱지날듯
질문과 명령의 수준조차 지능에 달려있으니 어쩔수없음. 물론 문제해결력이라는 능력의 중요성은 낮아지겠지만, 이게 높은 애들이 보통 그냥 다른 능력도 뛰어남
이걸 해결할 방법을 찾아내야 할텐데... 쉽지가 않은 문제인듯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