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이나 구동부같은 기계공학 분야도 AI에 비하면 발전 느리지만 그래도 꾸준히 발전중인데(물론 갈길이 멀긴 함 전기모터던 유압이던 출력 제외하면 아직 생물체들에 비해 가동범위나 내구력이나 저열하기 짝이 없음.)
정작 그 로봇들이 장시간 원격으로 움직이려면 필요한 배터리 기술은 진짜 발전속도 보면 가망도 없어보인다.
산업현장 핫산로봇들도 이게 어차피 유선으로 한정된 루틴에서만 굴릴거면 기존 수십년 된 조립로봇보다 비싸기만 할뿐임.
아무튼 배터리 이건 연구실에서 상용화각 잡힌 애들도 뭐 부피당 용량 커지는게 아니라 가성비나 안정성 이쪽 개선 위주라
차세대 배터리 완성되기 전까진 걍 지금 pc마냥 파워코드 물고 다니거나 하는 수 밖엔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