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3분기에 2050년 상용화 목표(이마저도 허황되다고 욕 존나 먹음)로 잡았던 


인류 문명 끝판왕급 기술인데


올해 하반기에 2030년대에 상용화 해보겠다고 할정도로 추세선 당겨왔음



뭐하는지 모르겠다는 소리 할만큼 정체된 분야가 아님


오히려 얘네는 뭔데 이렇게 빨리 달림 소리 나오는 분야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