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주어라고 사어는 아니라고 분류되지만 사실상 죽은 언어가 있는데 AGI가 나오면 돈이 들어도 신조어를 창출해서 현대사회에 맞도록 개편시키는게 꿈임. 그게 실질적으로 쓰이는가는 둘째로 쳐도..
지금은 혼자서 단어도 만들고 여러 언어들을 참고도 하지만 방대한 문서랑 방대한 근현대 용어들을 중세언어에 끼워맞추기가 너무 힘듦. 이런 문제는 AGI가 등장하면 정보도 늘어나고 수작업이 아니라 훨씬 쉬워질거라 생각함.
소수언어 관련으로는 마오리어나 나바호어도 AI의 힘을 빌려 보급에 힘쓴다는데 만주어도 이러한 시대흐름을 잘 타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