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o1 o3가 추론을 한다는건 어떻게 검증하는거야?


뭔가 코드포스도 잘하고 코딩도 잘하고 수학도 잘하고 이것저것 잘하는건 알겠는데


그게 "코딩 자료들이랑 수학 자료들이랑 이것저것 자료들을 잔뜩 집어넣어서 학습해가지고" 수행하는건지

"아니면 진짜 추론? 사고? 해서" 수행하는건지

어떻게 구분함?


이러면 중국어방문제 같은게 될거 같긴한데

가끔보면 교수들도 풀기어려운 전문적인건 풀면서 또 초중딩응애들이 쉽게 풀만한것도 제대로 못풀던데

진짜 얘가 추론? 사고? 해서 답변을 생성해내는거라면 왜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걸까 싶어서


어쩌면 그냥 교수들도 풀기 어렵다는 그 문제는 그냥 얘가 엄청나게 학습을 했던 자료 어딘가에 그런 내용이 있어서 푼거고

초중딩 애들도 쉽게풀수 있는건 단순히 학습해본적이 없어서 그런걸까 싶은데

기본적으로 사람은 규칙만 명확하게 주어진다면 빡대가리 아스퍼거 아닌이상 그 규칙을 가지고 뭔가 추론이란걸 할 수 있잖아

그래서 그냥 좀 걱정이됨

근데 내가 잘 몰라서 하는 걱정일수도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