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종이책 좋아하는데 공간 차지 문제도 있고 집값도 올라가니 청년들이 좁은 방으로 내몰리게 된다면 종이책은 수험서 아니면 더욱 안살듯
익명(27.119)2021-10-06 16:56
답글
와우
제가 사실 시야가 많이 좁아서,
집값과 연결지어서는
전혀 생각을 못해봤어요.
시야가 넓은게 얼마나 중요한지
님 덕분에 새삼 깨닫게 됩니다..
좋은 댓글 감사드립니다^^
ez(ezreal3)2021-10-06 17:14
수험서적은 아직도 ebook 안내고 종이책만 고수하던데. 아마 남지않을까?
익명(121.140)2021-10-06 16:55
답글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z(ezreal3)2021-10-06 17:18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8-04 23:13
답글
그러게요. 뉴럴링크가 있으니
전자책&종이책 모두
어떻게 될지.. 예측하기가 어렵네요ㅠ
ez(ezreal3)2021-10-06 17:17
나 속독하는데 전자책 넘길 때 딜레이가 싫음.
딜레이 없어지면 전자책만 쓸 의향 있음
스월빙(wkd48632)2021-10-06 17:13
답글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
혹시 평소 전자책을 더 선호하시는 편인가요??
ez(ezreal3)2021-10-06 17:16
답글
ㅇㅇ 책은 무겁잖아. 누워서 보기도 힘들고 조명발도 많이 받고.
스월빙(wkd48632)2021-10-06 17:17
답글
책에 표시하는 사람들은 그걸로도 싫다고 하더라. 가장 좋다는 아이패드도 아직 필기 딜레이 있잖아
스월빙(wkd48632)2021-10-06 17:19
답글
디씨에서 존댓말이라... 독특하시군요
스월빙(wkd48632)2021-10-06 17:21
답글
공감합니다. 종이책 불편한 점도 많죠.
저도 눈 아픈것만 빼면 자주 볼텐데..
(눈 아픈거 쯤이야.. 특이점 오면 해결되겠지만..ㅋ)
ez(ezreal3)2021-10-06 17:23
답글
혹시 전자잉크 써보셨나요? 리디 페이퍼프로라던가, 킨들이라던가...
스월빙(wkd48632)2021-10-06 17:24
답글
ㅋㅋㅋㅋ 네..
존댓말 반말 왔다갔다 하는데,
전 존댓말이 더 편하네요..ㅋ
ez(ezreal3)2021-10-06 17:24
답글
전자책알못이라.. 처음 들어보네요...ㅋㅋㅋ
ez(ezreal3)2021-10-06 17:25
답글
전자잉크는 눈에 보이는 원리가 책이랑 똑같으니 눈에 무리가 덜 가시지 싶군요. 저도 처음에 보고 종이 끼워놓은 줄 알았으니까요.
스월빙(wkd48632)2021-10-06 17:25
답글
흔히 전자책 단말기라 불리는 물건인데 책 좋아하시면 작고 가벼운 거 하나 질러보실 법 합니다. 강추!
스월빙(wkd48632)2021-10-06 17:26
답글
와..전자잉크! 신기하네요.덕분에 새로운 거 알고 갑니다.사실 종이책 뿐만 아니라미래에 종이가 사라질까?이런 생각을 자주 하는데,덕분에 전자잉크쪽으로도 생각을 넓힐 수 있게 됐네요 감사합니다 ㅎㅎ변화하는 사회에 맞게, 여러가지 새로운 기술들!!잘 살펴보겠습니다. 좋은 정보 굿~!!
ez(ezreal3)2021-10-06 17:31
답글
굿굿
스월빙(wkd48632)2021-10-06 17:32
아직까지 종이책 선호하는 사람들 많아서 쉽사리 안사라질듯... 직접 만지고 느껴야 만족하는게 사람 본능인지라...
나는 뭐 종이의 재질이라든지 느낌이라든지 이런건 모르겠고
1. 딜레이
2. 멀티태스킹 불가
이게 너무 불편함 종이책은 한번에 여러권을 사용할수있는데 전자책은 기기 숫자에 제한되잖아
/ㅇㅁㅇ/(fio114)2021-10-06 17:51
답글
와 이거 ㄹㅇ...
한번에 여러 권 사용하는 건
(아직은) 종이책이 최고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z(ezreal3)2021-10-06 17:58
emp테러로 자료 다 날라갈수도 있어서 종이는 남지 않을까?
익명(1.244)2021-10-06 18:41
답글
그렇군요~!!
생각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z(ezreal3)2021-10-06 19:02
특이점이 오고 난 이후로는 없어질 지도 모르지. BCI 기술로 뇌와 컴퓨터가 연결되서 직접 정보를 하달하는 방식이 등장할텐데... 문자를 통한 정보 습득이라는 개념 자체가 사라질지도 몰라. 심지어는 영상 매체도 위태로울 걸. 특이점 자체가 기존의 문명 패러다임이 뒤바뀌는 대사건이라 그 때가서 어떻게 될 지 아무도 모르는 일
익명(118.46)2021-10-06 19:46
답글
맞습니다.
'특이점 이후는 누구도 예측 불가능하다'
그 점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남을듯ㅇㅇLP판같이 수집하는 사람만 수집하는 식으로
그렇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
종이책 사는 사람들이 줄어든다면 종이책을 취급하는 곳이 줄어들겠지
나도 종이책 좋아하는데 공간 차지 문제도 있고 집값도 올라가니 청년들이 좁은 방으로 내몰리게 된다면 종이책은 수험서 아니면 더욱 안살듯
와우 제가 사실 시야가 많이 좁아서, 집값과 연결지어서는 전혀 생각을 못해봤어요. 시야가 넓은게 얼마나 중요한지 님 덕분에 새삼 깨닫게 됩니다.. 좋은 댓글 감사드립니다^^
수험서적은 아직도 ebook 안내고 종이책만 고수하던데. 아마 남지않을까?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러게요. 뉴럴링크가 있으니 전자책&종이책 모두 어떻게 될지.. 예측하기가 어렵네요ㅠ
나 속독하는데 전자책 넘길 때 딜레이가 싫음. 딜레이 없어지면 전자책만 쓸 의향 있음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 혹시 평소 전자책을 더 선호하시는 편인가요??
ㅇㅇ 책은 무겁잖아. 누워서 보기도 힘들고 조명발도 많이 받고.
책에 표시하는 사람들은 그걸로도 싫다고 하더라. 가장 좋다는 아이패드도 아직 필기 딜레이 있잖아
디씨에서 존댓말이라... 독특하시군요
공감합니다. 종이책 불편한 점도 많죠. 저도 눈 아픈것만 빼면 자주 볼텐데.. (눈 아픈거 쯤이야.. 특이점 오면 해결되겠지만..ㅋ)
혹시 전자잉크 써보셨나요? 리디 페이퍼프로라던가, 킨들이라던가...
ㅋㅋㅋㅋ 네.. 존댓말 반말 왔다갔다 하는데, 전 존댓말이 더 편하네요..ㅋ
전자책알못이라.. 처음 들어보네요...ㅋㅋㅋ
전자잉크는 눈에 보이는 원리가 책이랑 똑같으니 눈에 무리가 덜 가시지 싶군요. 저도 처음에 보고 종이 끼워놓은 줄 알았으니까요.
흔히 전자책 단말기라 불리는 물건인데 책 좋아하시면 작고 가벼운 거 하나 질러보실 법 합니다. 강추!
와..전자잉크! 신기하네요.덕분에 새로운 거 알고 갑니다.사실 종이책 뿐만 아니라미래에 종이가 사라질까?이런 생각을 자주 하는데,덕분에 전자잉크쪽으로도 생각을 넓힐 수 있게 됐네요 감사합니다 ㅎㅎ변화하는 사회에 맞게, 여러가지 새로운 기술들!!잘 살펴보겠습니다. 좋은 정보 굿~!!
굿굿
아직까지 종이책 선호하는 사람들 많아서 쉽사리 안사라질듯... 직접 만지고 느껴야 만족하는게 사람 본능인지라...
맞아요. 종이책 만지는 느낌, 넘기는 소리... 책 냄새.. 매력있죠ㅠ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뭐 종이의 재질이라든지 느낌이라든지 이런건 모르겠고 1. 딜레이 2. 멀티태스킹 불가 이게 너무 불편함 종이책은 한번에 여러권을 사용할수있는데 전자책은 기기 숫자에 제한되잖아
와 이거 ㄹㅇ... 한번에 여러 권 사용하는 건 (아직은) 종이책이 최고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mp테러로 자료 다 날라갈수도 있어서 종이는 남지 않을까?
그렇군요~!! 생각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특이점이 오고 난 이후로는 없어질 지도 모르지. BCI 기술로 뇌와 컴퓨터가 연결되서 직접 정보를 하달하는 방식이 등장할텐데... 문자를 통한 정보 습득이라는 개념 자체가 사라질지도 몰라. 심지어는 영상 매체도 위태로울 걸. 특이점 자체가 기존의 문명 패러다임이 뒤바뀌는 대사건이라 그 때가서 어떻게 될 지 아무도 모르는 일
맞습니다. '특이점 이후는 누구도 예측 불가능하다' 그 점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종이책이 좋아 둘 다 읽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