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생이 너무 짧아. 내가 지금 30살인데 벌써 노후생각하고있고 늙었다는기분듦. 고등학교 11년도에 졸업하고 군대 15년도에 전역했는데 이게 진짜 기억이 생생하고 엊그제같은데 시간 참 빠르다는 느낌듦. 40~50살도 눈깜짝할사이에 오겠지.
2. 부모님 얼굴볼때마다 늙은게 이제 확실히보여서 속상함. 부모님 돌아가시면 너무 슬플것같음.
역노화없이 인생을 즐기기엔 너무짧고 (것도 대부분 20 초 중반에만 즐기고 나머지 시기에는 금수저아닌이상 바빠서 잘즐기지도못함) 게다가 어차피 다들늙으니 젊음도 찰나의 의미만 있지 큰 의미가 없다.
나랑 똑같네. 내 마음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네. 나도 두가지 이유로 역노화를 무진장 기다리고 있다. 특히 부모님 생각이 가장 큼.
매일같이 역노화 언제오나 이런 생각이 드네.ㅋㅋㅋㅋㅋ AGI느님..하 ㅠㅠㅠㅠ
국가적으로도 초저출산.초고령화를 해결할려면 역노화 기술은 빨리 상용화되어야함... 즉 역노화는 개인.국가 입장에서 공통적으로 이득임...
ㄹㅇ 역노화 시급함...ㅠㅠㅠㅠㅠㅠㅠ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