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글이 출처 불명이라지만 이건 이미 알려진 사실이라 들고옴. 저 방식대로면 학습 데이터에 있는 추론 과정을 통해 새로운 추론 과정을 만들고. 그 새로운 추론 과정을 학습하고 그걸 통해 또 새로운 추론 과정을 만들고. 이렇다는 건데. 이거 그냥 재귀개선 시스템을 패러다임으로 제시한 거 아님? 이렇다면 o1에서 o3 도약 3개월이 납득가는디. - dc official App
재귀개선이 나중에는 아예 새로운걸 만들어내야 할 거 같은데 ,저건 있는거에서 계속 응용하는거니까. 근데 그게 뭐가 다른건진 모르겠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