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걱정하는게 특이점이 근접한 미래가 왔는데

막상 컴퓨터, 과학 이딴거 ㅈ또 모르고 탑골공원 늙은이처럼

시대에 역행하는 그런 사람은 절대 되기 싫은데 컴공가면 되냐?

뭐 본업하고 따로 컴퓨터 공부하면 되긴 하지만

현직에서 뛰는게 가장 시대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잘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음

또 컴공은 잘만하면 취업도 잘 되니깐은.

그리고 앞으로 특이점 오기 전까지 가장 망할 일 없는게

컴공 쪽 아니냐? 컴공이 망하면 지금 잘 나가는 직업들

다 사라진 뒤일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