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걱정하는게 특이점이 근접한 미래가 왔는데
막상 컴퓨터, 과학 이딴거 ㅈ또 모르고 탑골공원 늙은이처럼
시대에 역행하는 그런 사람은 절대 되기 싫은데 컴공가면 되냐?
뭐 본업하고 따로 컴퓨터 공부하면 되긴 하지만
현직에서 뛰는게 가장 시대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잘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음
또 컴공은 잘만하면 취업도 잘 되니깐은.
그리고 앞으로 특이점 오기 전까지 가장 망할 일 없는게
컴공 쪽 아니냐? 컴공이 망하면 지금 잘 나가는 직업들
다 사라진 뒤일듯 ㅋㅋㅋ
컴공도 좆밥새끼들은 죄다 대체 당하고 상위 1%만 남아서 나머지 99% 들 돈 까지 싹다 빨아먹을 예정
니가 상위 1% 될 자신 있으면 하든가 없으면 다른거 해라
니가 컴공 가야하나 이러는거 보니까 좆고딩인것 같아서 말하는거임 ㅇ 니가 고3이고 4년제 나온다 치면 군대 포함 6년인데 6년 뒤에 취업해서 실력있는 사람이 되기까지 4년 잡는다 치면 대충 지금부터 10년은 걸리는데 2031년에 니가 상위 10% 안에 들만한 실력이 될지 아닐지 곰곰히 생각해보고 결정하길 바람
다 ㅈ까고 니가 컴공이 재밌고 좋다면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