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의지가 좀 약해짐. 당장 내가 아무리 노력해서 장인의 경지에 올라도 몇년후면 다들 나만큼, 혹은 훨씬 더 잘할거라 생각하면 허무함. 그래서 그냥 뭐든지 중간만 가자 마인드가 되어버림.걍 죽음빼고 다 알빠노인 뫼르소가 되는중- dc official App
달리 말하면 자신을 채찍질하지 않는다는거 아닐까
대신 남들보다 먼저 행복의 가치에 대해 고민할 수 있잖어? 밥벌이 하면서 특이점 기다리는건 좋은 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