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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입장이었는데 솔직히.

O1에서 O3까지 그냥 단순히 성능차이 조금 나는데
이름만 바뀐거면 이 입장 고수하겠는데

지금 보는 그래프처럼 성능차이가 미친듯이 벌어진 모델이
3개월만에 나옴 3개월만에.

그리고 이 성능을 보고 그 재수없는 나비넥타이
얀르쿤도 인정까지 하는거보고 여러모로 충격이 너무심함.

자. 생각해보자고

지금 인간하고 ai가 합작을 해서 나온 o3 모델이
3개월만에 나온거라고 치면

이제 인간의 도움이라는 보조바퀴를 떼고
재귀개선을 시작한 인간의 지능을 앞서는 인공지능이

24시간동안 최고의 하드웨어에서 인간을 아득히뛰어넘는
연산력으로 스스로를 재귀개선했을때

초지능이 나올때까지 몇년이나 걸릴거같음?
난 몇달도 길다보는 입장임.

O3를 보고나서 내 상식은 완전히 개변됐고

알파폴드에서 한번 이번에 제네시스에서 두번
이번에 일론머스크의 “미래는 화폐라는 개념이 의미가 없어질것“에서 세번.

어쩌면 과도기라는거 자체가 존재할까? 싶음
무언가 사회적 합의니 신기술 개발이니 사회에 보급되니

그런것들 전부 사람 속도로 생각한 척도에서 나온 기간들아님?

Asi가 출시되고 그 인공지능이 세계적 과업을 해결방안 내놓는데
며칠이나 걸릴거같음? 아니 몇시간이나 걸릴거같냐는거임

그냥 이 발전속도면 과도기도 걍 있는듯 없는듯 지나갈거같음

그게 내 결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