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3 실사용으로 풀릴때쯤 돼야 뭘 더 내놓으려나얘네 사실 모델은 좋은데 OAI처럼 검색도 안되고 플랫폼같은 느낌은 아니어서 어떻게 버티려고 저러는지 생각 들었는데 그냥 llm 원툴로만 계속 가려는건지
llm원툴로 오푸스 3.5 진짜 벽에 부딪히고 빌빌대는상황아님?
뭔가 OAI보다 안전같은거 존나 신경써서 그런지 아님 걍 벽에 부딪혀셔 그런건지 궁금 약간 더 PC스러워도 모델 잘만들어서 좋았는데 요즘엔 영
EA들 떨어져나간거라 있어도 속도조절한다고 제품화할 생각 없었을것같은데 o3보고 뭔생각중일지 궁금하네
예전 구글마냥 늘어져있었는지도
그래도 소넷 3.5 한정 소비량 많아서 그걸로 버티는거지 싶은데 - dc App
오푸스 3.5라도 내놓지 아직도 못만든건지...
체급이 달라도 점유율 2위고, 오푸스, 소넷 나올 때 되게 센세이션 했는데 좀 아쉬움
통계보니 OAI가 플랫폼화돼서 점유 엄청 하고 사람들은 사실상 표준처럼 gpt gpt 거리는데 앤트로픽이나 구글쪽은 있는줄도 모르더라
개발자나 ai 관심 없으면 거의 gpt로 끝이긴 하더라 Gpt3때 단기간에 1억 모으면서 ㅈㄴ 이슈 끈 게 크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