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몇년안에 하고싶은것만 하거나 아무것도 안하고도 살수있게 된다니 그동안 나는 뭘 위해 살아왔나 싶음 주변인들때문에 항상 잘해야만 한다는 압박감도 컸고 스스로의 기준도 높아서 힘들었어 사실은 지금도 그걸 완전히 놔버리진 못했어 미래는 어찌됐든 결국 반드시 더 나아지길 바라
어차피 죽을때 되면 똑같은 생각 했을걸 살아서 노력의 종말을 맞이하는게 다행이지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특이점 이전의 나는 죽었다...
낙천적 허무주의에 따르자면 삶엔 의미가 없으니 스스로 만들어야한댄다 - dc App
ㅠㅠ
허무할 수 밖에 없음. 능력주의는 사상이기도 하지만 인간의 특성이기도 해서 노력없이 모든걸 얻을 수 있다는건 우리의 유전자와 맞지 않는 환경이긴 함. 때문에 특이점 이후에도 사람들은 계속 노력할거임. 목표가 달라질 뿐이지 - dc App
굳이 안 놔도 됨 글고 삶의 의미와 노력의 가치는 특이점 이전이든 이후든 개인이 스스로 찾아내 부여하는거야 너무 상심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