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자동화 곧 25년부터 급속히 진행인데
1.
버티고 버틴다 직원의 인생도 소중하다
2.
내 코가 석자 인원 줄이고 사업 축소하고 버티기 모드로 전환한다.
모든게 돈이지 뭐
빚 없이 사업하는거 아니잖음 안짜르면 은행이 머리 잘라감
오픈할 때 같이 일한 분은 계속 같이 할 거고 나머지는 좀 지켜보고 생산성 면에서 현격히 차이나면 어쩔 수 없음 지금도 외주 주던거 거의 ai로 프로그램 짜고 ai 시키니까 내가 다 함
규모 대폭 축소 + 하청 형태로 가게 되었음. 다 각자 갈길가고 소수만 남음. 겸사겸사 남는 시간은 1인 창업 + ai 고민중 노동 해방은 언제나 기다리고 있음. 임계점을 넘긴 agi에서 쏟아져나오는 커스텀 컨텐츠에 녹아버릴거임.
직원은 월급 한달만 밀려도 고발하는 사람이 태반임 직원 안줄이고, 버티다가 노동부 고발당하고, 압류당해서 현타오는 사장이 99%
신고를 해야 노동부에서 체당금 신청을 받아주는 구조이기 때문. 사이좋던 직원도 결국 조금이라도 밀린 월급 받으려면 사장을 신고해야함. 여러명이 신고하면 수사대상에 오름. 고로 회사 어려워지면 직원은 하루라도 빨리 정리해야 함
모든게 돈이지 뭐
빚 없이 사업하는거 아니잖음 안짜르면 은행이 머리 잘라감
오픈할 때 같이 일한 분은 계속 같이 할 거고 나머지는 좀 지켜보고 생산성 면에서 현격히 차이나면 어쩔 수 없음 지금도 외주 주던거 거의 ai로 프로그램 짜고 ai 시키니까 내가 다 함
규모 대폭 축소 + 하청 형태로 가게 되었음. 다 각자 갈길가고 소수만 남음. 겸사겸사 남는 시간은 1인 창업 + ai 고민중 노동 해방은 언제나 기다리고 있음. 임계점을 넘긴 agi에서 쏟아져나오는 커스텀 컨텐츠에 녹아버릴거임.
직원은 월급 한달만 밀려도 고발하는 사람이 태반임 직원 안줄이고, 버티다가 노동부 고발당하고, 압류당해서 현타오는 사장이 99%
신고를 해야 노동부에서 체당금 신청을 받아주는 구조이기 때문. 사이좋던 직원도 결국 조금이라도 밀린 월급 받으려면 사장을 신고해야함. 여러명이 신고하면 수사대상에 오름. 고로 회사 어려워지면 직원은 하루라도 빨리 정리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