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기에서는 사회적으로 우대받고 자부심 있게 살던 화이트칼라들이 최저임금 수준의 삶으로 떨어지는 게 문제이지


솔직히 최저임금의 절반만 받고 산다 해도 지금 대한민국에서 물리적으로 굶어죽기는 구조적으로 힘듬...


생활고로 죽는 계층들도 보면 거의 삶을 비관한 자살이거나 경계선지능 등으로 복지 못 챙기는 문제이지


일반적인 능지 가진 사람만 되어도 생필품 자체가 부족해서 죽는 경우는 거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