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선진국으로써의 생활수준은 차치하더라도 공동체 지향적인 시민의식(유럽마냥 대체당하는 소수자들에 대해 덜 민감함), 기술에 거부감 적음, 높은 교육수준과 같은 부분부터 시작해서 희박한 개인정보 보호 개념, 국가적인 위기의식에 대한 공감대, 더욱 부족해질 생산가능인구 등등 본격적으로 기술적 혁명이 시작되려고 하면 1황 국가들 뒤에 따라붙는 나라들 중 한국이 나름 얼리어답터가 되기 좋은 환경이라고 봄
정치인들이 자꾸 갈라치기 해서 사회 분열 만드는게 문제임... ㄹㅇ 나라 한번 더 토막날것같음 - dc App
점점 특이점이 피부로 느껴지는 시대가 오면 자연스레 정치쇼나 갈라치기따위의 사소한 이슈들이 더이상 중요한게 아니라는걸 다들 느끼게 되지 않을까 싶네
우리가 특붕이로써 정치에 대해 가지는 지금의 관점과 느낌이, 시간이 흐를수록 주류 사회 의견이 되어간다 생각해보면 사실 별로 걱정은 안됨
계엄령때 국회갔다가 기차타고 내려오는 길에 느꼈음. 특이점에 비하면 이런건 너무나도 사소한 사건이라는걸. 내년부터가 진짜인데 ai 발목이나 안잡으면 차기는 누구라도 상관없겠다 싶었음.
+ 잘 구축된 제조 기반 인프라
테스트 서버 취급은 한반도의 전통임 ㅋㅋㅋ
의도적으로 최악의 상황 상정하는 분탕새끼들 거르고 보면 ㅍㅅㅌ는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