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까지는 지구라는 한 행성 내에서 이루어낸 혁명이였다면
5차 산업혁명 부터는 인류가 본격적으로 우주에 진출해서 태양계나 은하계로 생활권 영역을 넓혀
우주급으로 산업혁명을 이룬다는 점에서 4차와 5차를 구분짓는 차이가 아닐까함...
4차까지는 기껏해봐야 달.화성 정도였지만... 5차부터는 태양계 전체나 외계항성계 영역으로까지
확장한다는게 의미가 커서 5차 산업혁명이라고 부를듯함...
6차는 우리은하 전체일테고... 7차는 관측 가능한 우주전체가 될것이고
8차는 다중우주나 다중차원.여러 시공간이 될듯하고...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