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 수많은 커플과 단톡에서 여친이랑 모텔간다고 콘돔올리는 친구랑 집앞 애정행각하는 고딩들 보면 현타오고 아 죽을용기 만들어야 겠구나 했는데 특이점 생각하면서 조금 덜 힘들면 너무 정신승리인가?  사실 크리스마스에 애인이랑 노는 사람들이 정상이고 솔크가 노답이긴 하지만 또 특이점에도 현실에서 이성하고 사귈지 모르지만 아직. 그냥 좀 덜 힘들게 느껴지는데 다른 특붕이들은 어떰? 비슷한 상황의 특붕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