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수명은 너무 짧은게 맞음.
지금은 지식의 전문화나 지식을 배우는 시간이 그만큼 축적이 많아서 너무 오래걸림.
이러다보니 출,2산이나 직장진입까지도 계속 뒤로 밀리는데 나이 수명은 고정적임.
이건 전문가들도 시대가 너무 빨리변해서 유전자가 못따라가는거라고함.
예전에 그냥 중세,조선시대는 그냥 짚신하나신고 칼,활자루나 농기구로 밭가는게 끝인데
지금은 뭐 전문분야하려면 학사는 기본임. 학사없이 전문업 종사하지도 못하고 국가자격증필요하니까
그럼 뭐 시스템을 고치든가해야하는데 그게 될거같지도 않고.
의사분들도 투자+공부한시간 때문에 그렇게 돈을 빨리 땡기려고 성형외과쪽으로 몰리는거고
배우는 기간은 너무 길고 수명은 짧고 또 일하는 정년도 짧고
30년배워서 30살에 취업하면 빠르면 40~50, 늦으면 60살 정년에 10~30년깨작 일하고 나머지 90살까지살면
인생 3분의1로 번돈으로 다살아야됨.
이러니 어린땐 개같이 공부하고 삐끗하면 낙오자되고
돈벌때 일잠 일잠 일잠 하면서 개같이 일하고
고장나고 뒤질때되서 겨우 벌어논 사람은 고장난못으고 골골되다가가고
못벌어논사람은 거지같이 살다가고
이건 내가봐도 좀 아닌듯
죽음이 필요한건 맞다고 생각되지만
수명이 최소 200년은 되야 인간 답게 살지않나싶음.
일단 그런 사람들은 병원부터 가지 말아야 하는 사람들이라 가식적으로 보임
답답한거지 그냥 월세살다 가진거없이 가라충부터, 그럼 공부하지 말고 일직 사회진입하게 하자충까지... 아니 시대가 계속 지식량이 방대해지는데 이게 무슨 방구같은 소리인지 전문가들도 이게 사회에 맞게 수명도 늘어야하는데 유전자가 사회발전을 못따라가는 거라고 하더라
죽음이 축복이라는 말은 좀 정신승리같음.. 불멸을 경험해본것도 아니면서
일단 평생일해야하느니 더일해야 되냐느니 이건 개소리가 맞음. 오히려 수명이 짧아서 이렇게 개같이 일하는거임
주어진 부조리를 잘 정당화하는것도 삶을 충실하게 살아가기 위한 수단으로 종종 사용되니까, 사실 그리 나쁘게 보지만은 않아좋으면함
근데 이것과는 별개로 사람이 천년은 살아야되는건맞긴해
나는 죽음이나 사회 순환에서 필요는 하다고는 생각하는데 수명 80~90따리 실질적으로 쓸만한 시간은 30년가량(유아기,노인기 제외)하면 가성비가 너무 떨어진다고 생각함. 그만큼 인력 키우는 사회적 비용도큰데 그냥 효율적으로만 봐도 죽음이 필요하다는 가정해도 최소 한 200년정도 청소년육체로 150년가량 가면 사회에 무조건이득이라고 생각함
해외 학자가 한국사회의 격차 현상을 황금티켓증후군 이라는 용어로 비유하던데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 나오는 황금티켓처럼 티켓을 얻은 일부만 성공한 인생에 들게되고 그 기회의 궤도에서 벗어난 인생은 사회적으로든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든 낙오자로 살게 되는 사회라고 하더라
특이점 오고 불로 하고 계속 살아남아서 정말 불사까지 얻어내더라도 확률적으로 결국 언젠가는 죽는날이오니까 죽음을 거스르는게 아님 노화를 거스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