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동물들은 수컷은 최대한 다양한 개성을 발현하고
암컷은 개중 환경에 가장 적응하기 적합한 개체의 유전자를 잉태하고
그 소수 개체 외의 나머지 수컷은 도태되는 방식으로
종의 진,화가 이루어졌는데
이 유성생식이 생긴 근본 목적을 현대인류는 결혼제도로 거스르고 있음
그래서 인생 꿀빠는자와 낳음당한자의 격차는 점점 벌어지고
일부다처제를 시행한다해도 어차피 태어나는 남아 여아 비율은 계속 똑같을테니까
도태남들의 애환은 끊이지 않을 터인데,
이 사실 자체가 우생학이랑도 연결되고 뭔가 인권을 짓밟는 느낌이라 다들 쉬쉬하지만 어쩔수없는 차가운 팩트
이걸 극복하려면
dna를 정복해서 우리의 태생적 한계를 극복하는 휴먼2.0으로 신체를 개조하거나
그게 아니라 지금의 다양성과 개개인의 개성,선택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간다면
환경을 매우 다양하게 조성해야 한다고 봄
원시 수렵채집같은 환경도 넣고
행성마다 이렇게 테마파크처럼 환경을 다양하게 만든다음 각자 살고싶은 삶을 향해 어디로 갈지 선택하게 만드는 스페이스오페라로 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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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차은우 장원영처럼 되면 어떻게 바뀔지 궁금함 - dc App
차은우 장원영은 외모가 곧 힘인 현대에서 인생꿀빨기 최적화된 개체이지 또 다른 환경에선 다른 특성이 유리해지겠지 거기서 종이 갈라지는거임 침팬지와 오랑우탄 이런식으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