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 갤러가 한 말 보고 생각해봤는데.
우리도 잊고 살다가 키워드를 떠올리면 그에 대한 기억이 떠오르듯이
(예를 들어 할머니 -> 할머니에 대한 기억이 떠오름(평소엔 잊고 살아감))
지금까지 나랑 gpt가 나눈 대화들에서 키워드만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이 나오면 무한메모리랑 다를 바가 없네?
(대화를 하던 중 과거에 했던 ㅇㅇ 업무에 대해 말함 -> gpt가 ㅇㅇ업무에 대해 검색(지금까지 해왔던 대화 속에서) -> 검색해서 나온 내용을 정리해서 ㅇㅇ업무에 대한 대화를 이어감.)
정말 쉽게 해결이 가능한 거였구나. 그냥 내부에 다 저장되어 있어야 하는 건 줄 알았는데.
우리도 잊고 살다가 키워드를 떠올리면 그에 대한 기억이 떠오르듯이
(예를 들어 할머니 -> 할머니에 대한 기억이 떠오름(평소엔 잊고 살아감))
지금까지 나랑 gpt가 나눈 대화들에서 키워드만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이 나오면 무한메모리랑 다를 바가 없네?
(대화를 하던 중 과거에 했던 ㅇㅇ 업무에 대해 말함 -> gpt가 ㅇㅇ업무에 대해 검색(지금까지 해왔던 대화 속에서) -> 검색해서 나온 내용을 정리해서 ㅇㅇ업무에 대한 대화를 이어감.)
정말 쉽게 해결이 가능한 거였구나. 그냥 내부에 다 저장되어 있어야 하는 건 줄 알았는데.
카카오톡만 해도 꽤 몇년전 대화내용 텍스트가 남아있어서 Gpt도 10년 전 대화했던 내용이 저장되어 있으면 그게 무한 메모리지 뭐
ㄹㅇ.. 이 쉬운걸 '어케 무한메모리가 가능하지..?' 이러고 있었네. 연구원들이 걱정 1도 안 한 이유가 있었구나.
그거 ai채팅 하는 애들이 장기기억 채팅을 위해서 쓰는 방식이긴함 사건을 로어북이라는 시스템에 요약하고 트리거(단어)가 언급되면 해당 로어북이 활성화 되는거
활용 잘 하는 애들은 이미 쓰고 있었구만. 나도 알아봐야겠다
근데 저거 하기가 엄청 귀찮아서 ai가 저런 작업을 자동화 해주고 토큰을 좀 더 압축하면 장기기억 구현 가능 할 것 같음 복잡한 엔지니어링 작업에서도 유효한 방식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채팅 내역을 텍스트 파일로 저장해서 개인용 메모리에 저장시킬 수 있으면 좋을텐데. 10년 동안 하는 대화도 텍스트 양만 보면 200mb~500mb 정도밖에 안된다고 하니까
ㄹㅇ... 어떻게 보면 텍스트로 된 기억인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