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찾아보면 많을거야

현행 교통 신호등 주기는 그저 기계적으로 돌아가는데

구글이 ai 최적화로 트래픽 20% 개선했대.

그 외 별 내용 없으니 안찾아봐도 후회 없음 ㅇㅇ



최적화

참 좋지


근데 기계적 평등이 더 중요할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게 있어.

최적화를 어느 누가 하느냐의 문제.

최적화를 결정하고 실행하는 조직이나 사람에게 권력이 집중될거야.


기계적으로 순환 돌아가는게 뻔히 눈에 보이는것과

알수 없는 원리로 니 앞에 있는 신호등 때문에 너는 5분 손해 보겠지만

다른 사람이 6분 이득 보게 된단다.

작동 원리와 이유는 알려주지 않을텐데 그냥 옳다고 믿고 참고 살렴. 이랑

정말 다르지.


ai 최적화는 국제 경쟁력 때문에라도 피할수 있을 흐름은 아닐텐데

감시자가 꼭 필요할거 같아.


ai가 그랬어요 뭉뜽그려 책임 회피하겠지만 사실 설계의도 반영이 안되는 ai 프로그래밍이 어딨나 싶네.

향후로도 기술도입의 방향은 최대 다수에게 권력이 흩어지는게 이상적이지 않을까.


기술 발전으로 소수에게 권력 집중된 미래는 흔한 소설들 너무 많잖아.